무늬식물로만 판매점을 생각하고있음
요즘 실험으로 올린 온라인에서도 줄곧팔리더니 어느순간 요새 잘안팔림..
가격은 점점다운, 고점찍고시들해진인기, 여러판매처 여러판매자,개인 당근 중나 등등
계획은 오프에 창고농장형 쇼룸형태로 같이 만들려고함
규모는 하우스가아닌 외진1층상가
온라인도 부진하니 오프를 할까말까 생각만하는중...식물가격은 최저가로 만들수는 있음
오프 할려는 이유는 지금온라인에서 깔짝거리는 수량보다
식물종류와 수량을 조금더 늘릴려면 지금보다 공간이 필요하고 그공간에도 사람이 올수있으니까
하지만 비슷한종류의 가격대가있는 식물업체 오프매장가서 물어보면 가격 3만원이상 식물은 잘안산다고함
조인폴리아 규모 아니고서야.. 먼가 돈이 안될것 같음.
vs
아니다 좋은식물 무조건 잘나간다?
여기서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본인이라면?
오프라인 매장. 손님. 없어서 안팔림.
근데 한번 내려간 식물값이 다시 올라가는 경우가 있음?
폭등이후로 쭉쭉내려가는중
드물지.. 이번 코로나 폭등이 굉장히 이례적이였음
규모 큰곳아니면 안갈꺼같어
걍 인터넷으로 시킴?
이제 코덱스 아니면 개업화분으로 가라
마켓 꾸준히 다녔으면 경향 보일걸? 관엽은 흔해짐 오프라인매장까지 열려면 규모가 존나크거나 아무도 취급안하는걸 해야함
코덱스는 너무 비싸서 ... 다육이좋아하면 코덱스도 좋아할려나요
코덱스도 소비층 고려하면 공급포화임
소규모 농장 방문은 어렵지 엄청 특색있는 식물이 아니라면 굳이 찾아가지 않음
특색있는 식물이 뭔가요
위에 있는 코덱스 같은거 근데 이쪽도 매장 많아져서 남들 안한걸 찾아야 겠지
하월무늬종? - dc App
여기 서울인데 이 동네 작년에 그런 작은 규모로 희귀식물샵 생겼다가 반년도 안 돼서 망하고 나간거 봤어ㅋㅋ 알보 옐몬 무몬 무늬알로들 필로들 안스들 많이 있었고 식물들 상태도 좋아보였는데
우리동네엔 이름만 카페로 달아놓고 걍 괴근식물 파는 집도 있음 불법이니까 당연히 인스타로만 디엠보내고 방문해서 거래함ㅋㅋ 얘처럼 뒤로 먹고 살든지 아님 희귀하진 않고 양재가면 다 있을 정도의 정글플랜츠들 꽃집에서도 많이 팔더라 식재 예쁘게 해서 플랜테리어 용으로
괴근식물 판매가 왜 불법인가요?
업종을 카페로 신고하고 실제로는 인스타로 영업해서 식물만 팔어
첫번째샵은왜없어졌을까요 뭐가 문제죠 구경하고 인터넷최저가 돌리겠죠?
나는 무늬나 다른 관엽쪽은 관심이 별로 없어서 안살것 같긴한데.. 식재를 겁나 이쁘게 해서 플랜테리어용으로 팔면 동네장사로는 가능할지도..?
무늬식물로만 오프라인 매장 운영하기 힘들껄 요즘 무늬식물 인기도 시들시들하고 가격도 너무 낮아져서 월세, 관리비 감당 안될것 같은데 차라리 식물 전문적으로 판매할거면 식물 유행 잘 따라가야할듯 (알보>안스>박쥐란) 이런 흐름으로 유행에 맞춘 식물 판매하거나 식물 수입업자가 되어서 유행을 주도해야 되는것 같더라
오프로하면 힘들듯… 그냥 본업하면서 부업으로 하는게 제일 좋을듯
우리나라는 이런 생물시장이 거진 볼모 수준에, 생물은 무조건적으로 싼 가격이 아니면 제대로 구매하려 하지도 않는 거지근성 인간들이 수두룩함. 비싼 애들은 왜 비싼지 이해시킬 수 있는 자료, 정보 공유도 너무 부족하고.. 투자를 적게 할 거라면, 부업으로.. - dc App
굶어죽기 딱좋다
개업은 하고싶은걸로 하고 모든 식물키우는 사람들에게 필요한 다양한 흙 비료 슬릿분 팔고 테라리움 만들어진거나 유행따라 주력 바꾸거나 카페 같이 하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