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만바람만...
아는여자(58.78)
2006-12-14 1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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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의 눈에는 수선화처럼 보이는데...(고수님들께 패스)이쁜사진 잘 봤습니다...고운저녁 되세요.
수선화가 얌전합니다...
꽃도 그렇지만 폰트가 차~암 하네요..ㅎㅎ
바람만에 그런뜻이 있군요..첨 알았습니다 식갤은 참 조아요 식물이름 알려주지~~ 사진찍는거두 알려주지~~~ 컴퓨터두 갈차주지~~~~~~~고운 우리글도 알려주지........글츄?
꽃도 이쁘고 폰트도 이쁘고 아는여자님도 이쁘실거구,,,,,ㅎㅎ
다 같은 흙에서 각기 다른 모습으로 피어나는 꽃들은 많은 것을 가르쳐주는 것 같아요.. 시기하지 않고 본연의 모습으로 피고지는 순리.... 뭐 그런거요 ^^*
바람에몸을맡긴듯 수선화모습이 더 곱습니다.
내가 좋아하는 꽃 중에서 수선화가 으뜸입니다.차암 곱게도 담으셨네요.퍼 갈까 하는데 괜찮겠죠? ^^
퍼가시면 저도 감사하죠^^* 뭔가 쩜 뿌듯하기도하고 ~~ 전 니서님 사진 바탕화면에 깔아놨는데 ㅋ 몰래 삽질했어욧! ^^;
^^ 허락 해주셔서 감사합니다.수선화가 워낙 예쁘게 담겨졌네요.그런데 제사진을 바탕화면에 깔아 놓으셨다니... 이 미천하고 부족한 초보의 사진을... ^^
니서님은 아주 특별한 시각을 가지고 계세요.. 사진 보믄 음.... 그럼서 므흣한데 그게 뭔지는 아직 모르겠어요 ^^*
궁금한건.... 어떤 꽃사진이 아는여자님의 맘에 들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