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녁 끄트머리에는 아직도, 아니 벌써(?) 꽃이 피고 있었습니다. [1]털머위 [2]궁궁이 [3]감국(?) [4]가막사리 [5]동백나무 [6]먼나무 [7]천선과나무 [8]큰보리장나무 [9]산철쭉 [10]???? [11] [12]
시원하게 떯어지는 폭포주변을 보니 아직도 꽃이 만발한듯한 느낌입니다...털머위가 아직도 저렇게 싱싱하다니 갑자기 제주도로 가고십어집니다...좋은사진 잘 보고,좋은저녁 되십시요.
바람 부는 와중에도 정말 꽃이 많았답니다..
겨울엔 제주도 가서 삽시다...감사히 보고갑니다..
맨날 좋은곳에만 다니시는것 같아 무지 부럽습니다...^^
역쉬 제주도는 좋군요.......근데 청계산에서 언제 제주도에 가신거래요?
한장 한장이 모두 예쁜 그림엽서를 보는듯합니다.맨 마지막의 폭포 이름은 무언가요?
와~ 제주도는 꽃천지네요.우리나라인데도 신혼여행 한번가고 못가봤다는,,,,에휴
제주도에선 계절을가름하기 힘드네요~ 모두가 그리워할만한 꽃들이 다 모였네요~~아름다운제주꽃들 잘보고갑니다.
제주도는 벌써 봄이로군요. ^^ 덕분에 즐감합니다.^^
이곳은 겨울지만 봄을 맞는 기분으로 마음 마저 포근하셨겠습니다 ...제주도의 따뜻함이 이곳까지 전해오는듯 감사히 따뜻함속에 잘 머물다 갑니다 ...
다녀가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폭포는 서귀포항 바로 옆에 있는 천지연폭포입니다. 여러가지 상록수들이 많았는데 꽃 필 때 다시 한 번 갈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