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닐 하우스에서 업어왔습니다.
니서(alwa..(218.39)
2006-12-14 20: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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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라늄 (행복사진님 감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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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만일/안치환 ♧
내가 만일 하늘이라면 그대 얼굴에 물들고 싶어
붉게 물든 저녁 저 노을처럼 나 그대뺨에 물들고 싶어
내가 만일 시인이라면 그댈 위해 노래하겠어
엄마 품에 안긴 어린 아이처럼 나 행복하게 노래 하고 싶어
세상에 그 무엇이라도 그대 위해 되고 싶어
오늘처럼 우리 함께 있으니 내겐 얼마나 큰 기쁨인지
사랑하는 나의 사람아 너는 아니 워어 이런 나의 마음을..
내가 만일 구름이라면 그댈 위해 비가 되겠어
더운 여름 날에 소나기처럼 나 시원하게 내리고 싶어
내가 만일 구름이라면 그댈 위해 눈이 되겠어
추운 겨울 날에 함박눈처럼 나 포근하게 내리고 싶어
세상에 그 무엇이라도 그대 위해 되고 싶어
오늘처럼 우리 함께 있으니 내겐 얼마나 큰 기쁨인지
세상에 그 무엇이라도 그대 위해 되고 싶어
오늘처럼 우리 함께 있으니 내겐 얼마나 큰 기쁨인지
사랑하는 나의 사람아 너는 아니 워어 이런 나의 마음을..
성함은 제라늄이라고 명찰에 써있는데요?......어디????........세탁기안에 벗어놓은 교복에...ㅋㅋㅋ
행복님;아~ 제라늄 이었군요. 감사합니다. 좋은밤 되십시오. ^^
오늘은 조금 오래 앉아 있네요...피씨방에서~..ㅎㅎㅎ 제랴늄 붉은색이 너무 강렬한듯 이쁘네요.줄기님은 석촌호수에서,미투리님은 넓직한 창고에서,니서님은 비늴하우스에서...다들 부자입니다.좋은밤 되시기 바라며~ 이만 물러갑니다.^^`
늘~~언냐.....글쎄마류..행북인 좁은 주방서 솥뚜껑 운전만하는데...흑흑흑!!!! 하하하하~~~~~~~~(그래두 행북이가 젤 배불러 머~~~ 누룽지가 월메나 만타구....글츄?)
니서님 땜에 부기성이 신이 났네요...^^*
제라늄 붉은색이 강렬합니다..
선홍색의 제라늄이 성탄전야의 느낌을줍니다. 밝은빛이 온누리에...
빨간 제라늄 정열적입니다. ^^ 잎새도 꽃마냥 이뿌네요. ^^
음악과 함께 붉은 제라늄 하나가 된듯 합니다 ...^^
늘처음님;매일 이렇게피시방에서 고군분투하시는 모습이 대단 합니다.아직 복귀 하실때가 멀었나요?//행복님;항상 행복님의 유머감각에 즐거워하고 있습니다.행복님은 우리 식갤의 청량음료...포카리스웨트~~ ^^//주지님; ㅎㅎ 저때매 부기성이 신나면 저는 더욱더 신나죠.. ^^//빈님;실제는 더 강렬한 느낌의 붉은색 이었습니다.//줄기님;그렇네요.벌써 성탄절이 가까워졌네요.메리크리스마스(미리) ^^//한결님; 한결님의 정열과 긍정적 사고방식과 활기찬 생활 모습을 항상 배우고 있습니다.//하얀꽃님;우리 식갤의 분위기를 곱고 예쁘게 만들어 주시는 하얀꽃님 항상 행복하시고 건강하십시오.^^
제라늄에 물들고 내가 만일~~에 물들고 오늘부터 걍 물든여자 할까나 풋~
세상에 그 무엇이라도 그대 위해 되고 싶어 오늘처럼 우리 함께 있으니 내겐 얼마나 큰 기쁨인지사랑하는 나의 사람아 너는 아니 이런 나의 마음을.. 가사가 참 좋습니다.그렇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