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계절에 아름다운 꽃이 없으면 바람에 나부끼는 억새도 식물이니 출석용으로 준비하지요. 억새와 몽촌해자로 방을  만들어 봅니다. 꽃에 촛점을 맞추었으나, 광각이다 보니 앞과 뒤가 선명하네요. 답글은 저 만큼 밀어 놓아야 하겠으니, 벗님들의 건강하심을 빌어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