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담과 아이와 그리고 떨어진잎들이 함께어우러져 물그림자모습이 더멋집니다.
물에 비취는 모습이 꼭 그림을 보는듯합니다. 히~~`어릴땐 까불락지연 방패연 많이도 만들어 날렸는데...
음악과 어울린 사진이 꿈인지 현실인지 모르게 만듭니다. 마치 제가 사진속에서 걸아가는 듯 춤추고 있는듯 합니다.
연못에 투영된 소녀의 모습이 가히 환상적입니다.음악도 너무 감미롭습니다.
두번째 사진은 지난번에도 본듯한데 볼수록 매력에 빠져드는군요.
돌담과 아이와 그리고 떨어진잎들이 함께어우러져 물그림자모습이 더멋집니다.
물에 비취는 모습이 꼭 그림을 보는듯합니다. 히~~`어릴땐 까불락지연 방패연 많이도 만들어 날렸는데...
음악과 어울린 사진이 꿈인지 현실인지 모르게 만듭니다. 마치 제가 사진속에서 걸아가는 듯 춤추고 있는듯 합니다.
연못에 투영된 소녀의 모습이 가히 환상적입니다.음악도 너무 감미롭습니다.
두번째 사진은 지난번에도 본듯한데 볼수록 매력에 빠져드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