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늘 - 써고보니 노래제목의 일부분처럼 되었네요. 음..
누룽지(121.100)
2006-12-17 11:5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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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간 바쁘셧군요~ 집에도못들어가시고..마른꽃과 눈꽃이 하루사이의변화를보여주네요~ 건강하시길~
눈이 펑펑 내리는 잿빛 공간이 퍽이나 분위기 있어 보입니다.좋으네요~
다 올리세요!!!!!!!!
줄기님 / 니서님 / 시나브로님. 들러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피곤해서 사진 올려놓고 잠이 드는 바람에. ㅎㅎ 행복하세요~~
2 번에서 후레쉬 빛이 강하게 보이네요. ^^
눈사진 너무 멋집니다...^^&
회색빛 하늘을 참 좋아합니다 ...마지막 사진 참 운치가 있어 여운을 남기게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