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르는 게 좀 많습니다...
[1]쥐꼬리망초
[2]????
[3]개소시랑개비(??)
[4-1]????
[까마중: 빈님께 감사..]
[4-2]
[5]??? 꼭같이 생겼는데 색이 좀 다르네요...
[까마중: 빈님께 감사..]
<
[6]????
[호랑가시나무: 빈님께 감사...]
[7]카밀레
[8]????
[9]비누풀
[10]????
[사철나무: 빈님께 감사...]
[11]계요등(??)
[12]????
[사철나무: 빈, 행복사진님께 감사...]
귀여운모습들의 꽃들을볼수있다니 제주도는 별천지같습니다. 6번은 호랑가시나무인것같은데~ 맞으면 다행이구요..늘~건강하세요~~
두가지다~까마중 같은데요 색이 찐한것은 갯가에 핀 까마중 이 대체로 줄기와 꽃의 색이 진하더군요. 6번은 호랑이발톱나무 인가요.
julgi, 빈님 감사합니다. 그런데 호랑가시나무는 아닌 듯 해요.. 그런데 호랑이발톱나무란 것도 있나요?? 까마중 맞는 닷 합니다. 그런데 서울에서 보던 것에 비하면 잎새가 훨씬 꼬불꼬불한 듯 합니다.
6번 서양호랑가시나무 닮았어요.. 확인바랍니다;;
아름답고 깔끔한 꽃들이 아직도 많이 남아 있네요.과연 남쪽나라 제주도다운 모습입니다.5번의 까마중의 모습이 특히 이쁩니다.
묘아자나무 지역마다 이름이 틀리는데. 중부쪽은 호랑가시나무 부산은 호랑이발톱나무 아마도 제주에는 오렝이발콥나무 라고 부르는 걸로 알고있으며 감탕나무과에 속합니다. 잎모양이나 가시가 굵고 긴잎도 종류에 따라 조금씩 틀립니다. 결론은 원예업을 하시는분들이 지방마다 다르게 부르니 혼돈이 온것같습니다.
10번 과 12번은 같은 사철나무 같네요. 10번은 열매가 터지기전 인것같고 12번은 열매가 터져서 붉은씨앗이 나온것 같습니다..
역시 남쪽나라는 다르군요...
예쁜 꽃들이 이렇게나 많이 남아 있나요? 부럽습니다. 따뜻하다는 이야기겠죠? 전 3번의 개소시랑개비라는 꽃이 예뻐 보입니다. 호랑이 때문에 시끄럽네요. ㅎㅎ 행복하세요~~
아이쿠~~!!! 행북이 아는 세개중 항개가 나오다니.....#12는 사철나무 입니다
많은 분들이 다녀가셨네요.. 우선 사철나무부터 고쳐야겠네요.. 아무래도 서울에서 보던 사찰나무 열매하고는 확실히 다르네요.. 호랑가시나무도 예전에 남쪽지방에서 본 것이나 도감하고 잎새가 상당히 다른데.. 아마도 원예종으로 좀 개량된 모양이네요.. 감사합니다.
제주도는 살아있습니다...볼때마다 겨우사리는 제주에서 하고픈 생각이 간절합니다.좋은밤 되시길~
작고 앙증맞은 식물들이 마음을 아기자기 하게 만듭니다 ...봄을 기다림은 아직은 기우인듯 하지만 따스한 봄이 shk님 사진을 보면서 기다려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