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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 길상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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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 스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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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 바라볼수만 있어도 / SG워너비
이 밤 한마디 말없이 슬픔을 잊고져
멀어진 그대의 눈빛을 그저 잊고져
작은 그리움이 다가와 두 눈을 감을 때
가슴을 스치는것이 무엇인지 모르오
그저 바라볼 수만 있어도 좋은사람
그리워 떠오르면 가슴만 아픈사람
우리 헤어짐은 멀어도 마음에 남아서
창문 흔들리는 소리에 돌아보는 마음
그저 바라볼 수만 있어도 좋은사람
그리워 떠오르면 가슴만 아픈사람
우리 헤어짐은 멀어도 마음에 남아서
창문 흔들리는 소리에 돌아보는 마음
이젠 다육식물까지???? 식명은가다롭지만 보면볼수록 멋지지요. 옥이 쉰살이되면 저런모습일까...잠시 생각해봅니다.
선인장 종류는 이름 외우기가 어렵습니다. 워낙 종류가 다양하니 휴~ 돌아서면 뭐? 더라.ㅋㅋㅋㅋㅋ
오십령보고는 신기해 했던 기억이.....꽃도 피우더군요...사왔다는...
줄기님:누구처럼 창고도 없고해서 선인장 식눌원에 갔었습니다.^^//빈님:정날 종류가 참 많더라구요.이름도 무척이나 어려웠습니다.그래서 나름데로 메모는 했었는데 그래도 어려웠습니다.//시나므로님:아~저는 꽃은 보지 못했습니다.예쁘던가요?담에 꽃피면 함 올려주시길... ^^
하하. 전 이상하게도 선인장 종류는 정이 안가네요.. 왜 그런지 곰곰히 생각좀 해봐야 겠습니다. 니서님의 사진은 너무 곱습니다. 괜히 제가 초친건 아니죠? 행복하세요~~
행북이도 선인장은 그냥 선인장 인갑따~~ 글는데 이건 우와~~ 그렇게 되는데요? ㅎㅎ
누룽지님;이미 초는 치셨네요.^^ 안그래도 올릴 사진도 없고해서 선인장 식물원에가서 담아왔지만 저 역시 선인장엔 별 관심도 없고해서 올릴까 말까하다가 .....글치만 몇장 더 올리겠습니다.이왕 담아 온 거니까... ^^//행복님;2~3일 결근 하신것 같은데 바쁘셨나요? 행복님이 안오시면 식갤이 썰렁해지는거 아시죠? ^^
생김 생김 만큼이나 이름도 많은 선인장. 이제 처음으로 보는 것도 있군요.
오십령옥 식명 그대로 첨보는 귀한 식물인듯 합니다 ....감사히 잘보구 갑니다 ....
가시달린 선인장만 ㅃ배고 모두 처음보는종류입니다. 비늴하우스엔 니서님만의 보물이 가득한가봅니다.
다우리님;재미없는 선인장이지만 봐 주셔서 감사합니다.^^//하얀꽃님;항상 예쁜 사진&예쁜 얼굴&큰 눈망울의 주인공 하얀꽃님... ^^ 왕림 해주셔서 감사합니다.//늘처음님;어디세요?피씨방?? 불편 하실낀데 욕 봅니더~~ ^^ 글치만 파이팅하세요! ^^
ㅋㅋㅋ 넵! 오늘도 3시간 2,000원 티켙 끊었습니다.(이제 5분남았네요...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