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소 천원짜리 터키화분에 뿌리꽉찬 벨라로즈 앵초를 심었다~
아,역시 야생화는 삼삼한 민무늬 토기색이 은은하니 잘 어울려~^^
라푼젤을 꿈꾸는 슈가바인(정말 너무 잘 자라고 순둥하니 늘어지는 아이들 좋아하시는 분은 키우기 추천! 아이비처럼 고운 빛깔은 없지만 또다른 싱그러운 매력 있어여 )과 함께 한 컷!!
밤회색?빛 토분에 심겨져 있을 때 물달라고 투쟁중이였던 가여운 모습도 올려본다~
아주 나죽는다고,물 빨랑 달라고 축축 쳐져있는 모습에 식겁했던 나ㅋㅋㅋㅋ
물돼지 앵초야~ 자리 잘 잡고 예쁜 꽃 계속 보여주렴♡
아,역시 야생화는 삼삼한 민무늬 토기색이 은은하니 잘 어울려~^^
라푼젤을 꿈꾸는 슈가바인(정말 너무 잘 자라고 순둥하니 늘어지는 아이들 좋아하시는 분은 키우기 추천! 아이비처럼 고운 빛깔은 없지만 또다른 싱그러운 매력 있어여 )과 함께 한 컷!!
밤회색?빛 토분에 심겨져 있을 때 물달라고 투쟁중이였던 가여운 모습도 올려본다~
아주 나죽는다고,물 빨랑 달라고 축축 쳐져있는 모습에 식겁했던 나ㅋㅋㅋㅋ
물돼지 앵초야~ 자리 잘 잡고 예쁜 꽃 계속 보여주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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