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땐 엄마가 ”이꽃 이쁘지 않니, 이 잎사귀 이쁘지 않니” 할때 그냥 마지못해 “으..응..“ 그랬는데

요즘은 길거리를 걷거나 어딜가도 주변의 초록이들에게 먼저 눈길을 주고 있음. 


나 나이먹고 있나봐 확실히…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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