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의 무게를 온몸으로 보여주는 수령 400여년의 느티나무.
새해 소망을 적은 2007명의 소망부 중에서 (뽀미의 소망)을 빌려봅니다!
댓글 20
위대한 그들의 세계를 엿보고 갑니다.
시나브로(211.227)2006-12-18 11:05:00
참으로 억샌 생명력이 느껴집니다. 대단하단 말밖엔 다른 말이 필요가 없겠군요. 행복하세요.
누룽지(220.118)2006-12-18 11:50:00
400년을 살아온 느티나무의 대단한 생명력에 존경심이 표해집니다.아래 그림의 화려한 색상과 적어논 문구에서는 발랄한 생동감을 느낍니다.
니서(211.105)2006-12-18 13:54:00
저들의 소원이 모두 이뤄지게 하소서.....
행복사진(211.229)2006-12-18 19:11:00
정말 대단한 나무네요..
shk(218.48)2006-12-18 20:07:00
시나브로님 → 누룽지님 → 니서님 → shk님 그렇지요! 위대하거나 대단한 것이, 어찌 사람의 삶 뿐 이겠어요. 말없이 살아가는 자연의 생명체 그들도 위대하지요! 행복사진님 우리의 마음이 通 하는가 봅니다! ㅎㅎㅎ
다우리(121.157)2006-12-18 20:11:00
다우리님 안녕하시죠 ㅋ 제 머리가 넘 무거워 아프답니다 ㅎㅎ 이렇게 역사를 보듯 나무에 연륜을 보니 ...저는 연륜이 든 나무를 보면 몸이 마구 아파오더군요 ㅎㅎㅎㅎ 아기나무는 삶에 희망을 보아 항상 좋더군요 ......^^ 담에는 꿈을 갖는 나무 보여 줘 보세요 ^^
하얀꽃(218.37)2006-12-18 20:18:00
모든 이의 소망이 이루어지길 소망합니다...
아는여자(58.78)2006-12-18 20:33:00
이런 눈치가 없으면 코치라도 있어야 하는 것을...... 게다가 누울자리 설자리도 구분할 줄 모르고. 오늘은 모처럼 눈밭에서 어린 소나무를 보았는데, 그냥 지나쳤네요. 다음에는 하얀꽃님께 선물로 준비하여 보지요! ㅎㅎㅎ ♪ ♬ 아는 여자님 참 좋습니다! 나의 소원으로 남을 위하여 기원한다면, 이세상이 훨씬 좋은 세상이 되겠지요! ^^
다우리(121.157)2006-12-18 20:46:00
인간의 뿌리는 어느정도일까요?...(엉뚱한질문?) 씨라고는 달랑 하나 있는 여식은 이국만리서 몇년째 떨어져 있고...늘 혼자이다보니(지금도...ㅋㅋ)사계중 겨울을 가장 좋아하나봅니다.^^&
늘처음처럼(59.24)2006-12-18 20:48:00
무슨 선물까지요 ...준비는 제발 하지 마세여 ㅎㅎ저는 가끔 청개구리 심보가 좀 있걸랑요 ㅋ 못들어 옵니다 글면 .....^^
...(218.37)2006-12-18 20:51:00
늘 처음처럼님 뿌리라 하시니, 오래전의 뿌리라는 영화가 생각납니다. 우리는 남자의 계보를 따라오고 있는데, 주인공은 남 여를 가리지 않고, 쿤타킨테라는 먼 외가쪽 조상을 찾는것을 보았지요. 우리와는 많이 다르거나 다를 수 밖에 없는 알렉스헤일리의 강한 집념을 생각하며...... ♪ ♬ 하얀꽃님 그럼 선물을 이미 드린것으로 하지요! ㅎㅎㅎ
다우리(121.157)2006-12-18 21:06:00
아네~ 저도 뿌리란 영화와 책을 두번씩 본듯합니다...알렉스도 남자이니 아마도 뿌리를 찾지 않았을까요?..ㅎㅎ(고운밤 되십시요)
늘처음처럼(59.24)2006-12-18 21:20:00
다우리님 ㅋ 오늘 제 머리 위에서 복이 참 많습니다 ㅎㅎㅎ;;
...(218.37)2006-12-18 21:27:00
뿌리를드러낸체 수령을자랑하는모습에 놀랍기도하고..둥구나무님이 생각나고...
julgi(58.143)2006-12-18 21:31:00
얼른 훑어보니 아는 아이디는 다우리님 뿐입니다....얼마나 안 들어왕ㅆ는지....건재 하시군요..여전히.
터틀(211.196)2006-12-18 23:04:00
늘 처음처럼님 그것이 본능이겠지요! ♪ ♬ 하얀꽃님의 덕으로 복 받았나요? ㅎㅎㅎ ♪ ♬ julgi님 그래서 느티나무를 둥구나무로 정한곳이 많은듯 하지요! ^^ ♪ ♬ 터틀님 반갑습니다! ㅎㅎ 조오기 위에 시나브로도 건재합니다! 새해에는 자주 찾아주세요. ^^*
다우리(121.157)2006-12-19 04:46:00
멋진그림을 보여주셧네요. 오랫만에 북적대서 보기좋습니다.
미투리(61.76)2006-12-19 14:31:00
다우리님 오랜만에 뵙습니다. 느티나무의 모습이 그동안의 삶의 무게를 보여주는 듯.... 저도 뽀미의 소원이 이루어지길 빌어봅니다.
손이 세개(211.173)2006-12-19 17:19:00
미투리님 이 오시니 정말로 북적입니다. ㅎㅎㅎ ♪ ♬ 손이세개님 요즘 너무 조용하신것 아닌가요? 좋은 솜씨가 보고 싶습니다! ㅎㅎ
위대한 그들의 세계를 엿보고 갑니다.
참으로 억샌 생명력이 느껴집니다. 대단하단 말밖엔 다른 말이 필요가 없겠군요. 행복하세요.
400년을 살아온 느티나무의 대단한 생명력에 존경심이 표해집니다.아래 그림의 화려한 색상과 적어논 문구에서는 발랄한 생동감을 느낍니다.
저들의 소원이 모두 이뤄지게 하소서.....
정말 대단한 나무네요..
시나브로님 → 누룽지님 → 니서님 → shk님 그렇지요! 위대하거나 대단한 것이, 어찌 사람의 삶 뿐 이겠어요. 말없이 살아가는 자연의 생명체 그들도 위대하지요! 행복사진님 우리의 마음이 通 하는가 봅니다! ㅎㅎㅎ
다우리님 안녕하시죠 ㅋ 제 머리가 넘 무거워 아프답니다 ㅎㅎ 이렇게 역사를 보듯 나무에 연륜을 보니 ...저는 연륜이 든 나무를 보면 몸이 마구 아파오더군요 ㅎㅎㅎㅎ 아기나무는 삶에 희망을 보아 항상 좋더군요 ......^^ 담에는 꿈을 갖는 나무 보여 줘 보세요 ^^
모든 이의 소망이 이루어지길 소망합니다...
이런 눈치가 없으면 코치라도 있어야 하는 것을...... 게다가 누울자리 설자리도 구분할 줄 모르고. 오늘은 모처럼 눈밭에서 어린 소나무를 보았는데, 그냥 지나쳤네요. 다음에는 하얀꽃님께 선물로 준비하여 보지요! ㅎㅎㅎ ♪ ♬ 아는 여자님 참 좋습니다! 나의 소원으로 남을 위하여 기원한다면, 이세상이 훨씬 좋은 세상이 되겠지요! ^^
인간의 뿌리는 어느정도일까요?...(엉뚱한질문?) 씨라고는 달랑 하나 있는 여식은 이국만리서 몇년째 떨어져 있고...늘 혼자이다보니(지금도...ㅋㅋ)사계중 겨울을 가장 좋아하나봅니다.^^&
무슨 선물까지요 ...준비는 제발 하지 마세여 ㅎㅎ저는 가끔 청개구리 심보가 좀 있걸랑요 ㅋ 못들어 옵니다 글면 .....^^
늘 처음처럼님 뿌리라 하시니, 오래전의 뿌리라는 영화가 생각납니다. 우리는 남자의 계보를 따라오고 있는데, 주인공은 남 여를 가리지 않고, 쿤타킨테라는 먼 외가쪽 조상을 찾는것을 보았지요. 우리와는 많이 다르거나 다를 수 밖에 없는 알렉스헤일리의 강한 집념을 생각하며...... ♪ ♬ 하얀꽃님 그럼 선물을 이미 드린것으로 하지요! ㅎㅎㅎ
아네~ 저도 뿌리란 영화와 책을 두번씩 본듯합니다...알렉스도 남자이니 아마도 뿌리를 찾지 않았을까요?..ㅎㅎ(고운밤 되십시요)
다우리님 ㅋ 오늘 제 머리 위에서 복이 참 많습니다 ㅎㅎㅎ;;
뿌리를드러낸체 수령을자랑하는모습에 놀랍기도하고..둥구나무님이 생각나고...
얼른 훑어보니 아는 아이디는 다우리님 뿐입니다....얼마나 안 들어왕ㅆ는지....건재 하시군요..여전히.
늘 처음처럼님 그것이 본능이겠지요! ♪ ♬ 하얀꽃님의 덕으로 복 받았나요? ㅎㅎㅎ ♪ ♬ julgi님 그래서 느티나무를 둥구나무로 정한곳이 많은듯 하지요! ^^ ♪ ♬ 터틀님 반갑습니다! ㅎㅎ 조오기 위에 시나브로도 건재합니다! 새해에는 자주 찾아주세요. ^^*
멋진그림을 보여주셧네요. 오랫만에 북적대서 보기좋습니다.
다우리님 오랜만에 뵙습니다. 느티나무의 모습이 그동안의 삶의 무게를 보여주는 듯.... 저도 뽀미의 소원이 이루어지길 빌어봅니다.
미투리님 이 오시니 정말로 북적입니다. ㅎㅎㅎ ♪ ♬ 손이세개님 요즘 너무 조용하신것 아닌가요? 좋은 솜씨가 보고 싶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