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길, 날씨는 쬐매 추웠지만 맑은 공기에 가슴이 시원한 아침입니다~ 창고를 뒤적여  지난 가을에 영주의 선비촌에서 담아온 붉은 인동과, 흥부네 박을 찾아냈습니다. 주말에 눈이 쬐끔 내렸길래 찾아간 섶다리와 선암마을의 한반도 지형입니다. 나중에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