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어제 택배까고 대애충 봤을때 벌레도 없고 괜찮아보였는데 상토비율이 좀 많아보이기도 하고 다른애들이랑 얼추 맞춰야 물주기 그나마 편해져서 결국 엎었음
역시 흙도 좋았고 벌레도 없더라. 괜히 구매한 스토어에 대한 신뢰도만 훌쩍 상승함ㅋㅋ
그래도 엎었으니 붕가리 ㄱㄱ
기존 흙상태도 좋았고 흙이 아직 많이 젖어있어서 살살 털었을때 뭉치는 곳 없이 털리는데까지만 털고 저정도에서 새흙에 다시 넣어줌
뿌리상태는 좀 얄쌍하긴한데 상한곳없이 깨끗했다
갈아주고 무프덱이 옆에 안착시킴
롱분이라 흙이 아래 많이 깔리긴했는데 알갱이 비율이 많은 배합이라 공극성믿고 일단 둬보기로.. 안되면 원래분으로 회귀하기..ㅋㅋ
습도는 50~55 온도는 20~23 사이로 유지된다
내 도라앾이 잘 커줬음 좋겠다..
하나 궁금한게 있는데 혹시 경험있으면 알려주라
스토어에서 기르던 습도가 65쯤 되는데 난 50~쯤에서 키우는데 습도가 낮아지면 잎이 터지거나 찢어질 수 있다고 들었거든
그게 신엽 말하는건지 이미 굳어진 구엽도 그럴 수 있는건지 궁금해졌음
신엽이면 신엽 나오는시기엔 투명커버 씌워서 간이온실이라두 만들어주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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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환경 바뀌고 첫잎은 안이쁘게 나옴 난 도라야끼 실습에서 잘 키우는중 - dc App
아~ 그럼 구엽의 변화는 크게 없어? 이미 다 굳은 잎..?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