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안 파슬리는 초겨울까지 추위를 견뎌내고 야외에서 살아있던데
바질은 가을철에 시들어버리더라고요
둘 다 초봄 늦가을에 치명적이긴 하지만
내 이태리 파슬리도 겨울 추운곳에서 크더니 꽃대가 올라와. 얼지만 않으면 추위도 버티나봐.
강인한 생명력이 참 아름답다고 생각해요.
내 이태리 파슬리도 겨울 추운곳에서 크더니 꽃대가 올라와. 얼지만 않으면 추위도 버티나봐.
강인한 생명력이 참 아름답다고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