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사진입니다. 좋은 밤 되십시요.
누룽지(121.100)
2006-12-19 23:2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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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헛간을 파야겠습니다. 바닥이 들어난지 몇일 됩니다.. 죤밤 되시길..
절대 부족하지 않습니다 저도 헛간가서 삽질 좀 해봐야겠는데요 ^^* 우리 들꽃은 참 소박합니다..
그사이에 다녀가셨네요. 빈님. 아는여자님. 고맙습니다. 오늘 잘 시간이 지났는데 컴퓨터앞에 않아 있습니다. 근데 저 꽃의 이름은 뭔지요? 원 무식해서.... 부끄럽습니다.
꽁꽃종류는 너무작아 담기가쉽지않더군요...아직도 콩인지 팥인지구별못하지만.귀엽습니다.좋은하루되세요~^^
아주 작다면 돌콩이네요 잘 보았습니다.요즈음 꽃이 없어 재미없지요 ^^
헛간에서 이쁜 녀석들을 찾아내셨으니.... 깊은 곳간속에는 더 좋은 녀석들이 단장을 하고 있으리라 추측을 해 봅니다. ^^
누룽지님 헛간도 꽤나 으리으리한가봅니다...저토록 이쁜녀석이 나오다니...ㅎㅎ
돌콩이 새삼 이쁩니다.
들러주신 줄기님/다다님/삼손님/늘처음처럼님/미투리님 격려 고맙습니다. 어릴적 동네 어른들이 개구쟁이 꼬마를 꾸짇을때 "돌콩같은 놈아" 하더니, 이게 바로 돌콩이네요. ㅎㅎ 좋은 밤 되세요~~
돌콩을 저렇게 이쁘게 담아 내시다니 참으로 대단하십니다.
예쁩니다....^^**
땅파믄 나와요?......글탐!...(삽찾으러가는 행북이....)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