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
#4
#5
#6
#7 - 역시 보너스 한 장... 영월의 선돌입니다만, 늦은 저녁시간이라 눈도 거의 다 녹았고 해도 숨어버렸습니다.
우리 식갤님들 분주한 연말 건강하세요~
#3
#4
#5
#6
#7 - 역시 보너스 한 장... 영월의 선돌입니다만, 늦은 저녁시간이라 눈도 거의 다 녹았고 해도 숨어버렸습니다.
우리 식갤님들 분주한 연말 건강하세요~
아름다운 설경과 선돌의 풍광을 보여주시나, 역시 선돌은 아쉬움이 있었겠네요. ^^
와~ 눈이 엄청 왔군요...우린 눈구경을 못해요..^^; 손이 세개님의 선돌 풍경은 이제 국보급이 되었습니다^^*
아~~영월의 선돌을 직접 눈으로 봐야 할낀데...
앙상한가지에게 이런선물을주시다니.... 그리고 이런모습 놓치지않고담아오신...그저 감사히볼뿐입니다.
멋진 푸경사진에 뒤로 넘어집니다.
기차를 타 본지가 언제인지도 모르겠네요.(지하철 말고) 카메라 둘러메고 기차여행도 해보고 싶고, 봄이 오면 동강으로 동강 할미꽃도 담으러 가고싶고...몸은 하난데 하고픈건 많고 어찌할까나~
생동감 있게 그려진 눈꽃들의 모습이 넘 멋집니다.그기에 보너스까지..... 베리굿입니다. ^^
낼 추운나라에서 뵈요...^^**
영월의 선돌. 꼭 한번 가보고 싶습니다. 늦은밤 편히 보내십시요.
제천 교청에 남동생이 있습니다, 가면 항상 시원한 풍광을 보여 주셨던 삼손님생각이 ...저두 산행해보구 싶습니다 ,눈꽃 넘 보구 싶습니다 ,하지만 마음뿐이니 ㅠㅠ 올려주시는 사진을 볼때마다 대단하십니다 .....느을 평안하십시요 ...^^
눈꽃이 될정도라면 엄청 기온이 떨어질텐데 디카가 제대로 작동하는지 궁금하네요 멋진모습 감탄입니다~
에구..... 찾아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어제는 송년회가 있어 너무 늦어 인사를 못 드렸습니다. 아직도 재고 정리가...;;;;;
왠 사슴뿔을 이륵키 마니......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