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비꽃을 보는순간!!! 역시 고수와 하수의 차이는 담연님 사진에서 절실히 느낀다는 생각입니다. 부지런히 내공도 쌓고 좋은 사진도 찍어야 할텐데~ / 바다낚시의 맛은 겨울이 아닌가 싶습니다.남해의 수없이 펼쳐진 다도해로 감성돔을 잡으러 다닐때면 이름모를 아름다운 야생화가 한겨울에도 가끔은 볼수 있어서 좋았는데 그시절 사진과 야생화에 취미를 가졌더라면 지금쯤???ㅎㅎㅎ
늘처음처럼(59.24)2006-12-20 19:53:00
깜찍한 제비꽃더 예쁘고,4,5,6 번의 門시리즈도 멋지고 음악도 넘 감미롭습니다.
니서(218.39)2006-12-20 20:19:00
따듯한 나라 거제도에 꼭 한번 가보고 싶답니다....부럽네요...
시나브로(211.227)2006-12-20 22:02:00
담연님의 사진은 역시 깊이가 있는듯 합니다. 꽃이 저에게 말을 걸어 오네요. 신기하게도. 행복하십시요.
누룽지(121.100)2006-12-20 22:44:00
한장한장의 사진과 음악, 작가님이 삼위일체가 된 듯합니다 .....나만의 세계로 흠뻑 빠져 봅니다 ..... 잔잔히 밀려오는 슬픔이 ...음악 소스는 가져가렵니다 .......누구나 다 고독하죠 ..그 외로움을 어떻게 극복해 나가야함은 본인에게 달려 있다고 생각하며 먼훗날 후회 하지 않을 우리 인생의 큰 숙제라고 생각합니다 ...감사히 잘 감상하구 갑니다,힘내세요 담연님 ....^^
하얀꽃(218.37)2006-12-20 23:13:00
오홍~~~~~ 넘 이쁘네요... @@
musicbug(220.88)2006-12-21 00:10:00
와~ 4번 처음에 보고 무슨 추상화같은건 줄 알았는뎅 문이었군요. 5번은 영화로 치면 오버랩? ㅎㅎ;; 좋은 사진 보구갑니다.
두문불출(211.208)2006-12-21 02:40:00
아래와 위 너무 분위기 좋습니다 ~ ^^
dada(58.239)2006-12-21 07:27:00
어제 김장 50포기하는 아내를 조금 거들다가 일찍 잠들었네요.........^^; 모두들 이렇게 정성이 가득한 말씀을 남겨 주셨는데..모두 모두 행복하세요 좀처럼 칭찬 안하시는 다우리님^^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삼손님 남쪽 섬의 양지쪽엔 아직 야생화가 제법 보였습니다..일출 일몰사진 담기에 좋은 포인터도 많다고 하는데..칭찬 말씀 고마워요 한번 만나 풍경 배우고 싶어요^^* 빈님 제 방을 처음 오셨지요? 반갑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줄기님 성애낀 유리를 통해 사진을 담은 작가분의 사진을 본적이 있는 데 정말 멋지더군요...저도 언젠가 시도해 볼려고 합니다 건겅하세요!!
담연(59.19)2006-12-21 08:28:00
아는여자님 고맙습니다 편히 음악들으시면서 차한잔하시면서 쉬시다 가세요^^* ㅎ~ㅅㅈ님 예술은 뭔!! 다음에 사형제끼리 한번 만나야 할텐데...늘처음처럼님 별 말씀을 다 하심니다^^ 님께서 더 아름다운 사진을 담으시면서..우리 회원중에 낚시하다가 야생화로 취미를 바꾼사람을 알아요..실제로 섬엔 사람 손이 덜 타기 때문에 귀한 야생화가 많다고 하더군요.. 니서님 항상 좋은 말씀으로 방문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사나브로님 서울? 사시죠 시간나시면 부산 내려오셔서 연락하시면 부산에도 시나님 팬이 많아요!! 누룽지님 정말 최상의 칭찬을 해 주셨네요 고마워요!!
담연(59.19)2006-12-21 08:36:00
하얀꽃님 제 사진에서 외로움을 보셨군요.......... 요즘 좀 그래요 주변에 아픈 사람들이 많아 좀 우울하답니다..좋은 위로의 말씀 큰 힘이 되네요~^^* ㅎㅎmusicbug님 이상한 말씀을 다 하시구^^ 고맙습니다!! 두문불출님 문이 뒤에 있는 넓은 창문에 비추어 보이길레 담아 본 것입니다 5번은 돌아오는 배안의 차안에서 차 뒷창에 비친 석양을 담은 것이구요..감사합니다^^* 다다님 안녕하세요!! 며칠전에 길손님이 누리마루에서 광안대교(일몰직후)담아 오셨던데 멋지더군요..담에 함께 출사할 기회가 있기를 바람니다 항상 행복하세요^^*
창문에 비친 창의 느낌이 좋습니다! ^^*
참 따뜻한 곳입니다. 남녘으로의 여행 생각이 간절한데 몸따로 마음따로라서 어렵습니다. "창문에 비친 문"은 볼수록 감칠맛이 나는군요~
창의적인 멋진작품 피아노 선율에 느낌을 실어 잘 감상하고 갑니다.
이릴적 창문에하얗게낀 성애모습에 신기했던기억을 4번사진에서 또다른마음으로보게되는군요~~ 늘~건강하세요~^^
음악이... 좋아서.. 커피 한 잔 마셔야겠다 그럽니다 ..
햐~ 또 멋진예술을 보여 주시네요.멋집니다.과연 ㅅㅎ 님이십니다.
제비꽃을 보는순간!!! 역시 고수와 하수의 차이는 담연님 사진에서 절실히 느낀다는 생각입니다. 부지런히 내공도 쌓고 좋은 사진도 찍어야 할텐데~ / 바다낚시의 맛은 겨울이 아닌가 싶습니다.남해의 수없이 펼쳐진 다도해로 감성돔을 잡으러 다닐때면 이름모를 아름다운 야생화가 한겨울에도 가끔은 볼수 있어서 좋았는데 그시절 사진과 야생화에 취미를 가졌더라면 지금쯤???ㅎㅎㅎ
깜찍한 제비꽃더 예쁘고,4,5,6 번의 門시리즈도 멋지고 음악도 넘 감미롭습니다.
따듯한 나라 거제도에 꼭 한번 가보고 싶답니다....부럽네요...
담연님의 사진은 역시 깊이가 있는듯 합니다. 꽃이 저에게 말을 걸어 오네요. 신기하게도. 행복하십시요.
한장한장의 사진과 음악, 작가님이 삼위일체가 된 듯합니다 .....나만의 세계로 흠뻑 빠져 봅니다 ..... 잔잔히 밀려오는 슬픔이 ...음악 소스는 가져가렵니다 .......누구나 다 고독하죠 ..그 외로움을 어떻게 극복해 나가야함은 본인에게 달려 있다고 생각하며 먼훗날 후회 하지 않을 우리 인생의 큰 숙제라고 생각합니다 ...감사히 잘 감상하구 갑니다,힘내세요 담연님 ....^^
오홍~~~~~ 넘 이쁘네요... @@
와~ 4번 처음에 보고 무슨 추상화같은건 줄 알았는뎅 문이었군요. 5번은 영화로 치면 오버랩? ㅎㅎ;; 좋은 사진 보구갑니다.
아래와 위 너무 분위기 좋습니다 ~ ^^
어제 김장 50포기하는 아내를 조금 거들다가 일찍 잠들었네요.........^^; 모두들 이렇게 정성이 가득한 말씀을 남겨 주셨는데..모두 모두 행복하세요 좀처럼 칭찬 안하시는 다우리님^^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삼손님 남쪽 섬의 양지쪽엔 아직 야생화가 제법 보였습니다..일출 일몰사진 담기에 좋은 포인터도 많다고 하는데..칭찬 말씀 고마워요 한번 만나 풍경 배우고 싶어요^^* 빈님 제 방을 처음 오셨지요? 반갑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줄기님 성애낀 유리를 통해 사진을 담은 작가분의 사진을 본적이 있는 데 정말 멋지더군요...저도 언젠가 시도해 볼려고 합니다 건겅하세요!!
아는여자님 고맙습니다 편히 음악들으시면서 차한잔하시면서 쉬시다 가세요^^* ㅎ~ㅅㅈ님 예술은 뭔!! 다음에 사형제끼리 한번 만나야 할텐데...늘처음처럼님 별 말씀을 다 하심니다^^ 님께서 더 아름다운 사진을 담으시면서..우리 회원중에 낚시하다가 야생화로 취미를 바꾼사람을 알아요..실제로 섬엔 사람 손이 덜 타기 때문에 귀한 야생화가 많다고 하더군요.. 니서님 항상 좋은 말씀으로 방문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사나브로님 서울? 사시죠 시간나시면 부산 내려오셔서 연락하시면 부산에도 시나님 팬이 많아요!! 누룽지님 정말 최상의 칭찬을 해 주셨네요 고마워요!!
하얀꽃님 제 사진에서 외로움을 보셨군요.......... 요즘 좀 그래요 주변에 아픈 사람들이 많아 좀 우울하답니다..좋은 위로의 말씀 큰 힘이 되네요~^^* ㅎㅎmusicbug님 이상한 말씀을 다 하시구^^ 고맙습니다!! 두문불출님 문이 뒤에 있는 넓은 창문에 비추어 보이길레 담아 본 것입니다 5번은 돌아오는 배안의 차안에서 차 뒷창에 비친 석양을 담은 것이구요..감사합니다^^* 다다님 안녕하세요!! 며칠전에 길손님이 누리마루에서 광안대교(일몰직후)담아 오셨던데 멋지더군요..담에 함께 출사할 기회가 있기를 바람니다 항상 행복하세요^^*
창의 반영...... 멋진 표현이군요
소사부님의 칭찬은 저에게는 참 특별난 의미입니다...감사드림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