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우리의 뜨락에는...... (아부틸론)
다우리(121.157)
2006-12-20 13:0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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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안시리움
2 아브틸론
꽃 이름에 혼란을 일으켜서 이름표를 남깁니다.
아부틸론은 온실에서 설명을 읽고도 으아하여, 자료를 찾아보고 확신합니다!
여러님들께서 혼란스러워 하시나, 브라질아부틸론을 줄여서 아부틸론이라 하는 것과는 분명히 다릅니다.
또! 빈님께서 하와이무궁화와 혼동을 하시나, 하와이무궁화는 꽃의 암술이 매우길지요.
해마다
이맘때쯤 어떤이는
나이를 먹는다고 엄살을 부리나
어느님은 이달의 이름을 매듭달이라 한답니다!
1월을
으뜸달이라 하고요.
12달의
이름을 살펴보면
음력과 양력으로 섞여있더군요.
그러나 일상적으로 지금을 한해의 끝으로 보는 경향이니
올 한해 매듭을 잘 지으시고 으뜸달을 맞아 새로운 계획을 잘 세우시기 바랍니다.

2007명의 소망부중에서.
촬영중에 시야에 들어온 사람이 있어서 그대로 담았습니다.

올림픽 공원의 평화의 문.

찾아주신 님들께
오늘 담아온 빛의 풍경중에서 한점 급히 보정하여 올립니다.
이때쯤이면 늘 분주함 속에서 고달프기도 하지만 한편 잠시 뒤를 돌아보며 잠시 생각에 잠겨보기도 합니다. 다우리님도 멋진 마무리, 활기찬 새해 맞으시길 기원합니다.
안시리움 하와이무궁화 초접사를 보니 또다른꽃을 보는듲합니다. 평화의문 츄리불빛이 찬란합니다..즐거운 성탄절 되시길....
나이를먹는다고느낌은 아직긴~희망적인 말씀인것같고, 매듭을 잘 짓고싶음은 살아온날에대한 미련같은것, 못다한것 때문일것 같습니다. 으뜸달을위해 매듭을 잘지어야겠지요~~
꽃의 색감에 반하구요,구리수마스추리 넘 멋집니다.
아부틸론도 저렇게 활짝 피기도 하는구란란 생각을 했었는데,빈님의 댓글을 보니 ...(머리 복잡해 지는 초보 처럼입니다.얼른 두통의 고통에서 해방시켜주세욤...ㅋㅋ)
올림픽 공원의 평화의문의 야경이 대단하네요.집에서 승용차로 10분 거리인데....빠른 시간내 함 가봐야겠네요.
취직이라는 소원문구가 많은 생각을 자아내는군요,,,,
벌써 한해가 다갔네요. 언제 이렇게 되었는지.. 그래도 또 새해가 오네요. 올림픽 공원에 한번 가봐야 겠습니다. 행복하세요~~
반가운 손이세개님 ♩♪♬ 빈님 ♩♪♬ julgi님 ♩♪♬ 미투리님 ♩♪♬ 늘 처음처럼님 ♩♪♬ 니서님 ♩♪♬ 시나브로님 ♩♪♬ 누룽지님 ♩♪♬ 오늘도 찾아주시고 정담을 남겨주신 님들이 고마웁기 그지없지요. 나의 벗님들은 이밤도 좋은 꿈으로 가려꾸시길 바랍니다! ^^
저긴 서울이죠? 언제 한번 올라가 봐야하는뎅. 그나저나 "취직"... 지금 제 상황이네요;;
2007명의 소망부가 요즈음 젊은세대들의 소망이니 참 안스럽네요 모두 좋은 매듭들이 있기를 바랍니다.
아브틸론 부분에서 행북이도 갸웃!...
두문불출님 2007명의 소망부를 보던중에 가장 강하게 닿는 문구가 님의 상황에 맞았나요. ^^* ♩♪♬ dada님 그렇지요! 매듭이 잘 지어지고, 으뜸달에 좋은 시작이 있기를 바라지요. ㅎㅎ ♩♪♬ 행복사진님 고개가 불편하신가요???
아브틸론과 브라질아부틸론은 분명히 다르니, 혼동하지 마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