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지님, 항상 좋은 말씀으로 환대해주시니 몸 둘 바를 모르겠습니다. 감사드립니다..^^** // 미투리님, 미투리가 젖을 까봐 항상 걱정했더랬는데...^^** // 처음처럼님, 감사드립니다..님의 멋진 사진들 보며 항상 하루를 시작한답니다...^^** // 니서님, 항상 님의 사진 잘 감상하고 있답니다....감사드립니다...^^**
시나브로(211.227)2006-12-20 22:00:00
참 멋집니다. 낚시대를 드리우고 있는듯한 느낌이란게 저만의 생각이 아니었네요. 행복하세요~~
가을이짙어 줄기만남었어도 겨울엔 이런저런 또다른아름다움을 보여주는모습에서 담는이의 마음도 함께엿봅니다.
시나님의 멋진사진 늘 잘보고 있습니다.
한적한 호수가에 강태공되어 낚시대를 드리우고 있는듯한 윗사진입니다.
직선과 곡선의 절묘한 조화가 넘 멋집니다. ^^
주지님, 항상 좋은 말씀으로 환대해주시니 몸 둘 바를 모르겠습니다. 감사드립니다..^^** // 미투리님, 미투리가 젖을 까봐 항상 걱정했더랬는데...^^** // 처음처럼님, 감사드립니다..님의 멋진 사진들 보며 항상 하루를 시작한답니다...^^** // 니서님, 항상 님의 사진 잘 감상하고 있답니다....감사드립니다...^^**
참 멋집니다. 낚시대를 드리우고 있는듯한 느낌이란게 저만의 생각이 아니었네요. 행복하세요~~
가슴이 일렁이네요 ....^^
멀미가... 아무래도 요즘 알콜을 너무 충전했나봐요... ㅡㅜ;;
저긴 설마 경화루는 아니겠지요? 경복궁 다시한번 가보고 싶네요. 엉뚱한 소리만 하다가는 저를 용서해주세요.ㅎㅎㅎ
따라서 흔들흔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