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식물이 많아서 자리 비우려고 당근에 올렸는데
올릴때마다 사리 나올거 같음
유리병에 키울건데 다른건 없냐길래
다른건 없고 추천정도는 해줄 수 있다 했더니
추천해주는거 들어보고 생각해보고 택배로 받겠다함
당근은 직거래 원칙 아니냐?
추천도 구매한다는 전제하에 해주는거 아니냐고...
몇천원에 바라는게 너무 많다..
올릴때마다 사리 나올거 같음
유리병에 키울건데 다른건 없냐길래
다른건 없고 추천정도는 해줄 수 있다 했더니
추천해주는거 들어보고 생각해보고 택배로 받겠다함
당근은 직거래 원칙 아니냐?
추천도 구매한다는 전제하에 해주는거 아니냐고...
몇천원에 바라는게 너무 많다..
난 당근하면서 많이 포기한 거 같어,, 삼천원짜리 천원에 주세요 하시는 분들.. 화분 더 달라는 분들,,시간 약속 안지키시는 분들,,전엔 정말 속이 터진다 싶었는데 에헤이,,이건 아니지 하고 어려워요~~ 죄송해요~~하면 오히려 죄송하다 하시는 분들도 많더라고,, 첨엔 말투가 왜이래? 했던 분들도 친절하게 설명해 드리면서 구매 감사하다~ 표현하니 차가운 말투로 감사하다 하시더라 채팅이다 보니 더 그렇게 느끼는 순간이 많겠다 싶어 넘 스트레스 받지말자아아
포기가 답이긴 해 ㅠㅠ 구매하러 오시는분들보면 연세가 좀 있으신분들이 오셔서 아 그래서 말투가 그랬구나 싶긴 했어 이번도 나이가 많으신 분이었겠지....하고 이해해봐야겠어
내가 그래서 식물 엎어버리기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