썩소가 뭐냐고요? 썩은 미소의 준말이랍니다. 딸애가 그러더군요. ㅎㅎ 반대되는 말은 꽃소랍니다. 꽃같은 미소요. 늦은밤에 그냥 부담없이 한번 웃어보시라고 올려봅니다. 한번 웃어주시고, 편안한 밤 되십시요. 썩~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