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 웃어보시라고 썩소(?) 한번 날려 드립니다.
누룽지(121.100)
2006-12-20 22:4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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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사진입니다. 좋은 밤 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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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썩소 한번 지었슴다. 누룽지님도 죤밤되시길...
이아침 따님한테배운 꽃소를생각하니 절로 미소가지어집니다. 꽃소의하루가되세요~~
꽃소~~참 좋네요. 우리도 꽃소를 보내고 싶은데 썩소가 아니고 꽃소를 보낼 수 있을지....^^
이런건 어디가서 물어볼수도 없는건데.....좋은거 갈챠주셔서 감사합니다....ㅎㅎ
누룽지님?..................................꽃썩소입니다요!...ㅋㅋㅋ
tv출연자 덕에 썩소는 알고있었지만 꽃소는 처음 알게 되네요 이겨울 꽃소로 많이 웃어 보렵니다.
하하하하하~~~~~~~~~~~~(썩소??...꽃소?????)
인형들이 예뻐서 꽃소를 날렸습니다. ^^
히이~^^ 덜~도 꽃소 남기고 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