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 : 큰까치수염 하 : 까치수염 까치수영이라고도 부르므로, `염'이나 `영 어느 것으로 불러줘도 상관없습니다만 호장근을 까치수영이라고 부르므로 염두에 두시고, 까치수염과 큰까치수염은 엄연히 다른 종이므로 구별해야 하며 우리들이 보는 까치수염은 대부분 큰까치수염이라고 보면 될거라고 생각합니다. 까치수염에 비해서 큰까치수염은 잎이 크고 폭이 더 넓으며 좁은 난형으로, 줄기와 잎에 털이 거의 없습니다.     큰까치수염                                   까치수염 전국에서 흔하게 자란다                   비교적 드물게 자란다 줄기와 잎에 털이 거의 없다              줄기, 잎, 꽃자루에 털이 많다 잎은 긴타원상 피침형, 좁은 난형       도피침형, 선상 긴타원형                                                       큰까치수염에 비해서 비교적 낮은 곳에서 자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