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적 사진인지 원..... 전에 행복님 드리려고 끙끙거리며 데리고 왔는데 싫다고 하셔서 도로 갖다 심느라고 혼쭐났던 나무입니다~ 이제는 마음이 바뀌셨을라나.... ㅎㅎ 한 장은 그래서 ... 담쟁이 덩굴 하나 더합니다..... 그리고.................................. '엥~! 없넹~!!!!!!!!!' 하면 안되니까.... 변산반도를 어슬렁거리다가 우연히 만난 일몰과 ~ 얼떨결에 만난 풍경이라서 전망이 트이는 언덕으로 기어올라가느라고 바지 다 버렸슈... 제 전용 놀이터 "구담봉"입니다~ 행복님, 저 위에 제 블로그 주소 있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