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린이임!)  


상토에 섞어서 스킨답서스 분갈이하려고 하는데, 


"ㄱㄷㅇ 깨끗한 산야초"를 사려고 보니 세립과 소립이 있더라고. 


어떤게 범용(?)으로 무난할까? 



당장은 스킨답서스 분갈이용으로 사는 거긴 한데, 앞으로의 활용도까지 고려하면 머가 좋을지...


나는 몬스테라, 호야, 아몬드페페, 칼라데아 비타타, 무늬아이비, 하트아이비, 트리안 같은 잎보는 아이들 키우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