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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 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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찔레꽃 . 장사익
하얀 꽃 찔레꽃 순박한 꽃 찔레꽃
별처럼 슬픈 찔레꽃 달처럼 서러운 찔레꽃
찔레꽃 향기는 너무 슬퍼요
그래서 울었지 목놓아 울었지
찔레꽃 향기는 너무 슬퍼요
그래서 울었지 밤새워 울었지
아! 노래하며 울었지
아! 찔레꽃처럼 울었지 찔레꽃처럼 춤췄지
찔레꽃처럼 노래했지 당신은 찔레꽃
찔레꽃처럼 울었지 당신은 찔레꽃
니서님은 팥죽 잡수셨나요? 우리마님은 올해는 애기동지라고 하면서 기냥 넘어가자 합디다...올해는 팥죽맛을 못보는구나 했는데. 점심때 병원직원식당에 동지팥죽이 나왔지뭡니까..역쉬 새알먹는 맛으로..
꽃색으로 방이 따따합니다. ^^ 부록 머쪄요. ^^
칼란디바 칼란코에랑 참 닮았네요 ^^ 찔레꽃도 흐드러지고~~ 그동안 출석율 좋았는데.. 좋은 시간 다 지났습니다.. 일상으로 돌아가는 일만 남았네요.ㅠ.ㅠ
맘에 겨운 일이있어 근 한달을 쉬었는데 돌아보니 참!! 열씨미 놀았습니다 ^^; 그까이꺼 뭐 그럼서요 히~ 오늘도 날씨 짱 좋아서 눈 말똥거립니다 어디로 튀어볼까함서.. 메뚜기인생이니까요 ㅋ
동지팥죽 사다 먹었네요 ^^ 우리집 아이들 팥죽도 잘 안먹네요 점 점 달라저 갑니다.
죽은 죽어도못먹고...따스한색감의꽃들이 오늘날씨만큼 환~해서 좋습니다.
빈님;그래도 직원식당에서 나마 잡수셨으니까 다행이네요.팥죽은 역시 새알맛이죠. ^^//한결님;식물원 사진 계속 기대합니다.남으면 쫌 나눠 주셔도 좋고요. ^^//아는여자님;아직 젊으시고,또 예쁘시고 식갤에서 인기도 많으시고...한데 뭐가 그렇게 맘에 겨운일 있으실까?? ^^ 어머님 말씀 잊어셨나요? 인생 뭐 별거 있습니까? 바둥거리며 살 필요가 없죠.돌아 보면 다 허망한것을.... ^^://다다님;하긴 마트에 가니까 만들어놓고 팔더라고요.근데 맛이 쫌달짝지근한게 별로 ... ^^//줄기님;날씨도 좋고 해서 마눌에게 석촌호수(줄기님 놀이터) 산책가자 했는데 귀찮타네요. ^^
팥죽도 모르고 지나간 동짓날입니다...ㅎㅎ 부록사진의 거위인지 가 참 평화로워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