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출근 무렵 낙동강 하구를 지날 때 강가로 안개가 엷게 끼어 푸른빛을 띄우고 있었습니다.. 오래전에 본 중년의 남자와 아가씨(신우)와의 서글픈 사랑을 그린 "푸른안개"가 생각났습니다 1 2
사연은모르지만 테마음악과 처음보는 푸른안개가 마음속에 아스라이젖어들게합니다. 늘건강하소서~~
아침의 차가운 듯한 분위기가 그대로 담겨있습니다 ,좋은 주말 보내세요~
햐~~ 멋집니다.일부러 살짝 흔드셨나요? 음악과 더불어 분위기 있네요.
낙동강 풍경이겠군요?...
어떤 기법인가요.. 부드럽게 느껴집니다..차를 타고가시면서 담은건가요. 멋집니다..
천천히 움직이는 차안에서 담았답니다^^*
넘 좋아서 한참 그림과 음악을 감상하다 갑니다....^^*
분위기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