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에 관리를 잘못해서 감자들이 다 썩거나 물렁해지는 등 냉해를 입었는데 하나만 딴딴하더라구요.. 그래서 밥그릇에 물 넣어주고 쭉 지켜봤는데 오늘 꽃이 피었네요. 너무 잘 자라서 무게를 못견디고 기울어지는데 화분으로 옮겨줄까 합니다
감지 싹이 독서에 솔라닌가 존재함...꽃은 잘 몰긋다 만은
늦었어....걍 이대로 즐기고 끝내는게 어떨까 싶은......@@ 하얀쪽 핀 건 하얀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