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면 발코니 아파트 살면 좋겠다 생각했다가 접음
무거운 화분 봄에 발코니에 냈다가 겨울에 들였다가 개 힘들꺼고
배수구 없는데 물 뿌리면거나 물청소하면 아랫집에서 물떨어져서 클레임
비둘기 와서 똥싸고 알까고
윗집에서 음쓰랑 온갖 쓰레기 투척;;
따지고보면 실내 창가에서 키우다가 식물등 보조가 괜찮은 느낌이야
그렇다고 아파트 넘나 편한데 전원주택 이사가기도 뭐하고
결론 식물등이나 하다 더 사야겠다
입면 발코니 아파트 살면 좋겠다 생각했다가 접음
무거운 화분 봄에 발코니에 냈다가 겨울에 들였다가 개 힘들꺼고
배수구 없는데 물 뿌리면거나 물청소하면 아랫집에서 물떨어져서 클레임
비둘기 와서 똥싸고 알까고
윗집에서 음쓰랑 온갖 쓰레기 투척;;
따지고보면 실내 창가에서 키우다가 식물등 보조가 괜찮은 느낌이야
그렇다고 아파트 넘나 편한데 전원주택 이사가기도 뭐하고
결론 식물등이나 하다 더 사야겠다
전...작은 밭하나 사서 농막놓고 식물 키우고 싶어요ㅋ - dc App
저두여~ 노년에 해여 ㅋ
전엔 비둘기 때문에 응애도 옮은적 있네요
밖이라고 마냥 좋은건 아닌거 같네여 ㅠ
옛날식 분리형 테라스가 제일 좋음 사실...
실내에 화단 있는거 말하는거지? 예전엔 안부러웠는데 지금은 부러운 느낌임
아니 그냥 거실 옆에 분리형 베란다 있는 곳들 있잖아. 그게 제일 좋음. 천연 유리온실 역할하면서도 통풍 잘되고. 좁고 꾸미기가 어려운게 문제긴 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