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일인지 어머니가 괴마옥을 사오셨어
무슨 일로 식물을 사왔어?? 라 물으니
항상 가는 길에 식물 파는 할머니가 계시는데
그날은 꾸벅꾸벅 졸고 계시길래 마음이 쓰여서 한개 사오셨다는거야.
잘했다 하면서도 놓을 곳이 없다 칭얼됐어
식물이 늘어만가 ~
결론은 분갈이 해서 너무 예쁘니 보고가 ㅎㅎ
무슨 일로 식물을 사왔어?? 라 물으니
항상 가는 길에 식물 파는 할머니가 계시는데
그날은 꾸벅꾸벅 졸고 계시길래 마음이 쓰여서 한개 사오셨다는거야.
잘했다 하면서도 놓을 곳이 없다 칭얼됐어
식물이 늘어만가 ~
결론은 분갈이 해서 너무 예쁘니 보고가 ㅎㅎ
아우 어무이 맘 참 고우시다..... 괴마옥도 그런 고운 마음으로 이쁘게 잘 커주것지...
어머니들 맘이 다 그런가봐 키우는건 내가 하게 될거라 잘키울걸?? 아마도 ㅋㅋ 예쁘게 봐줘서 고마워~
그걸 알고 믿으시니까....글케 사오신거거나... 저넘이 글케 눈에 이쁘셨을지도.....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