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위 사진만 작년 11월 사진이고 나머지는 오늘 사진 입니다.
다이소에서 산 레몬밤 씨앗 발아 시켜서 키우는 녀석입니다.
분갈이+ 가지치기 이후로(3달 정도) 계속 잎이 커지진 않고 손톱만해지면 다시 말라가고 반복만
하고 있는데 뭐가 문제일까요?
분갈이 전
흙 :: 다이소 흙 +퇴비
기억이 않나네요, 잘모를때라 그냥 흙이다 하고 샀습니다.
화분 크기 :: 도자기 9호(?)
정확한 호수는 모르겟습니다. 대충 어느정도 크기로
커졌다 라는걸 그냥 비교용으로만 적겠습니다.
물 :: 마를때 쯤 줬습니다.
분갈이 후
흙 :: 배양토 8: 산야초 2
화분 크기 :: 토분 11호(?)
약 1.5배 ~2배 쯤 커진거 같습니다.
물 :: 동일
가지 치기를 한 이유는 맨 위 사진에서 보면 줄기가 지지대를 빼면 전부 쓰러지고,
가지치기를 하면 튼튼한 줄기가 나온다고 해서 검색해서 잘라줬습니다...
분갈이 할때 뿌리 정리 없이 그냥 옮겼습니다..
분갈이 전에 뿌리파리가 생겨서 기존 흙 다버리고 새 흙으로 해서 최근에는
뿌리파리가 안보였습니다. 따로 그외 벌레는 없구요
무엇이 문제일까요 ㅠ
추가로 가지치기 자른 부분은 점점 갈색으로 변해서 점점 죽었습니다..
새순 나와도 다 말라죽지않아? 과습이 온 거 같으니까 일단 빠짝 말려보고 물 한번 듬뿍 줘보고도 다시 그러면 배양토 다시 통기성 높여서 심어야 할 거 같은데
감사합니다 새순이 계속 나오는데 또 손톱크기 만큼 자라면 마르네요.. 말씀해주신 데로 해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