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다님. 늘 꿋꿋하게 식겔을 지켜주시는 다다님 덕분에 언제와도 부담이 없나봅니다. 내년에도 많이 이끌어 주시고, 가르쳐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건강이 제일이고, 가르침은 둘째라고 생각하니, 늘 건강하십시요. 늘 행복하시고요.
누룽지(121.100)2006-12-28 21:32
저야 식갤에 온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그래도 짧은 몇개월동안 언제나 형님처럼 식갤의 주춧돌이 되어주시는 다다님이야말로 식갤을 가장 아끼고 사랑하시는분이 아닐까란 생각을 해 봅니다. 한해동안 수고 많으셧습니다.늘 건강하시고 새해에도 아름다운 식갤이 되도록 이끌어주십시요...열심히 따르고 배우겠습니다.
아직도 이리씽씽한 쑥부쟁이가 있네요.일년동안 식갤 위한노력 , 애많이 쓰셨습니다. 새해에도 건강히 많은 역할 기대합니다.
금빛 으로 물들어 은은하게 흘러 내리는 강물의 모습이 고독한듯한 갈대의 모습과 어우러져 너무나 멋집니다.올 한해 정성스레 식갤을 이끌어주신 다다님의 은공에 감사드리며 항상 건강하시고 새해에는 더욱 더 많은 지도 편달 바랍니다.
한해가저물어가는군요... 이곳然도 해를넘었지만 늘 변함없이 지켜주심에 감사드림니다. 새해에도 여일하게 이곳과함께해주시길바라며 늘~건강하시기바람니다.
에구 누가 이끌고 지도하고가 있겠습니까 식겔은 우리 모두가 함께 가꾸는 곳이지요 그래도 새로 오신님들이 계시기에 식겔의 맥은 꾸준히 이어나간다 봅니다.
을숙도에는 쑥부쟁이와 등애가 아직도 있군요. dada님 새해에도 건강하시고 즐거운 나날이기를 바래봅니다!
다다님. 늘 꿋꿋하게 식겔을 지켜주시는 다다님 덕분에 언제와도 부담이 없나봅니다. 내년에도 많이 이끌어 주시고, 가르쳐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건강이 제일이고, 가르침은 둘째라고 생각하니, 늘 건강하십시요. 늘 행복하시고요.
저야 식갤에 온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그래도 짧은 몇개월동안 언제나 형님처럼 식갤의 주춧돌이 되어주시는 다다님이야말로 식갤을 가장 아끼고 사랑하시는분이 아닐까란 생각을 해 봅니다. 한해동안 수고 많으셧습니다.늘 건강하시고 새해에도 아름다운 식갤이 되도록 이끌어주십시요...열심히 따르고 배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