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물 말랐는지 화분 들어보거나 흙 만져보고 그랬는데
화분도 80개 정도쯤 되니 귀찮더라고
100개 넘는 갤러들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겠지만...
그래서 그냥 물받침에 물 안고여있고 말라있으면 물받침에 물 채워주는 저면관수로 하고 있음
상시저면도 아니고 대야에 푹 담그는 저면관수도 아닌 중간방식이랄까
일단 이렇게 바꾸니 그냥 몇초정도만 채워주면 되니까 두상관수에 비해 시간도 단축되고 편함
들어보고 만져보고 물 흘러나오는 거 기다리는 시간이 줄어드니
내 몸이 편해야 식생활이 즐거운거 아니겠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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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 이게 제일 편하긴 함... 근데 응애때문에 물샤워 포기못히고 있음ㄷㄷㄷㄷ - dc App
그래 응애 방지에는 물샤워가 좋은데 그건 좀 아쉽 ㅎㅎ - dc App
화분 많아지면...결국 이방법쓰게되더라구요...가끔 윗흙도 많이 마르면 한번씩 위로주고 평소엔 화분받침에 물 줄어드는거 보고 주고... - dc App
ㅇㅇ 어쩔수 없나봄 걍 식물을 나한테 맞추기로함 ㅋㅋ - dc App
내가 이래서 막 늘리지를 못하겟움..난 소수정예 스타일로 갈려고..소박하게(?) 40개를 넘기지 않겟다 - dc App
여름에 저절로 줄어들거야 ㅎㅎ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