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절에 민감한 식갤에 오늘 담아온 그림 한점, 보정중에 올려봅니다. 영하 6도를 가리키는 온도계 눈금이 무색하게 추운 날씨였습니다. 얼굴까지 싸매고 찾아간 쉼터의 계곡에서 셔터를 누르는 손이 시렵더군요. 그래도 오랜만에 찾아본 얼음이니, 열심히 셔터를 누르며 즐겼지요. ^^ 1은 8월에 보았던 후쿠시아 입니다. 찾아주시는 님들께 새해에도 萬福이 가득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