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번친구 엄마인데 이친구가 너무 커져서 자기 몸무게를 감당을 못하는데 이런경우에는 가지를 쳐버리는게 맞나? 아니면 더 더 큰화분으로 옮겨줘야 할 때일까? 분갈이만 4번째인거같음 진짜 개커졌어
가지치기
가지치기 하면 그녀석들은 그냥 버려? 아니면 다른 화분에 심어? 완전 초보라 하나도 모름 저거 심으면 자란다는 말을 들었던거 같은데
심으면 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