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색으로 변함 감자는 먹는거 아냐....얼렁버려.....
녹색으로 변한 솔라닌은 감자, 토마토 등 가지과 작물이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 만들어내는 천연 살충제다. 성인 기준으로 몸무게 1kg당 1mg를 섭취하면 두통, 복통, 메스꺼움 등의 중독 증상이 나타난다. 400mg를 넘게 먹으면 사망할 수도 있다고 한다. 일반적으로 감자 100g엔 약 7mg의 솔라닌이 들어 있다. 무시해도 될 수준이지만 알레르기에 민감한 사람이라면 20㎎ 이상만 먹어도 호흡곤란을 겪을 수 있다.
솔라닌은 감자 껍질에도 많다. 특히 초록색으로 변한 껍질은 솔라닌 성분 함량이 높아졌다는 뜻이다. 솔라닌은 수용성이 아니기 때문에 물에 제거되지도 않고 285℃에서 분해되기 때문에 삶아도 소용없다. 라고 한다고...
모래.(dcpungsun2)2024-04-12 09:51
답글
ㄹㅇ 말 안통함 먹지말라해도 ㄱㅊ다고 먹을거래
먹고 아프다하지말라했음 걍 - dc App
익명(116.33)2024-04-12 09:54
답글
그럼 저 녹 부분을 마이 마이 제거하시라고 해...
모래.(dcpungsun2)2024-04-12 09:54
답글
어케됐는지 몰겠음 이미 섭취했는지
먹으면 안되는게 맞구만 - dc App
익명(116.33)2024-04-12 09:55
답글
사람마다 다르니까...뭐라하긴 그런데...
민감한ㄴ 사람들은... 저런거 먹고 반응하거덩...
보통 사람들은 거의 무시?해도 괜찮은 정도이긴 해....
모래.(dcpungsun2)2024-04-12 09:58
먹지마아아아 - dc App
식갤러 1(211.196)2024-04-12 09:53
먹지마;;; - dc App
식갤러 2(1.235)2024-04-12 10:10
나는 완전히 하얀 감자로 보일 만큼 쑹컹 쑹컹 깎아내고 먹긴 해... 그럼 밤 만해지는 거지 뭐... 초록 감자 이번만 먹구 버리고 담엔 새 감자로 식사 하시자구 해...
녹색으로 변함 감자는 먹는거 아냐....얼렁버려..... 녹색으로 변한 솔라닌은 감자, 토마토 등 가지과 작물이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 만들어내는 천연 살충제다. 성인 기준으로 몸무게 1kg당 1mg를 섭취하면 두통, 복통, 메스꺼움 등의 중독 증상이 나타난다. 400mg를 넘게 먹으면 사망할 수도 있다고 한다. 일반적으로 감자 100g엔 약 7mg의 솔라닌이 들어 있다. 무시해도 될 수준이지만 알레르기에 민감한 사람이라면 20㎎ 이상만 먹어도 호흡곤란을 겪을 수 있다. 솔라닌은 감자 껍질에도 많다. 특히 초록색으로 변한 껍질은 솔라닌 성분 함량이 높아졌다는 뜻이다. 솔라닌은 수용성이 아니기 때문에 물에 제거되지도 않고 285℃에서 분해되기 때문에 삶아도 소용없다. 라고 한다고...
ㄹㅇ 말 안통함 먹지말라해도 ㄱㅊ다고 먹을거래 먹고 아프다하지말라했음 걍 - dc App
그럼 저 녹 부분을 마이 마이 제거하시라고 해...
어케됐는지 몰겠음 이미 섭취했는지 먹으면 안되는게 맞구만 - dc App
사람마다 다르니까...뭐라하긴 그런데... 민감한ㄴ 사람들은... 저런거 먹고 반응하거덩... 보통 사람들은 거의 무시?해도 괜찮은 정도이긴 해....
먹지마아아아 - dc App
먹지마;;; - dc App
나는 완전히 하얀 감자로 보일 만큼 쑹컹 쑹컹 깎아내고 먹긴 해... 그럼 밤 만해지는 거지 뭐... 초록 감자 이번만 먹구 버리고 담엔 새 감자로 식사 하시자구 해...
글구 저 감자는 마니 마니 초록이 돼버렸긴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