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에서 유명한 화원하면 남부권용인쪽이랑 북부권파주고양이쪽인데 서울에서는 용인이나 고양이나 다 멀어ㅜㅜ


고양이는 못봤구, 직원분들 친절하심
용인쪽 대형매장들에 비해서는 한참작은 편인데 관리 잘되있는 느낌
물품도 필요한건 다있고 (배합흙이나 등등 괜춘)

근데 나같은 식초보는 한가득 매달려있는 호야보니까 뭘 데려와야될지 멘붕오더라궁
내가 원하는 적당히 작은거 잘 골라옴ㅋㅋㅋ
(뻘소린데 일년쯤 키워보니까 어차피 쭉쭉자라서 그냥 작은게 낫더라 ㅋㅋ 털보네서 세개샀다가 화분 10개 나온적있어서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