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로랑 야자를 주로 키우는데 초반에 들인 몇몇 알로 잘 모르고 화분을 좀 크게 분갈이 했어요.
기록해놓은걸 보니 거의 11~12일에 한번 꼴로 물 주고 있더라고요.
물을 주는 기준이 잎에서 더 물이 안 떨어지면 화분에 손 한마디 넣어봐서 수분감 없으면 주거든요.
작년 가을에 들인 아이들인데 성장이 없어서 알로 키우시는 분들의 경우도 궁금해요.
베란다에서 낮엔 문열어주고 (바람 꽤 잘들어옵니다.) 밤엔 서큘레이터 돌리는데 보름에 물 한번 주는게 이상하다고 생각해서요..
알로에 따라...환경에 따라.. 개인 경험에 따라.. 다 다르것지만... 빛 괜춘하고 바람 좋으면... 알로들 물 좋아하는 것 같더란... 상토에 식재해서 겉흙 마르면 걍 주는 편인데...잘 살고 있단.... 오히려 배수 좋게해서 물 말리면서 키울땐...더 훅훅 잘 녹았다는.....
어렵네요 어려워
뿌리만 적당히 차면 상토만으로 심은 식재에 매일줘도 잘 자랄정도야 알로가 분크기가 중요하다는 이유가, 뿌리가 도달하지 않은부분은 물이 정체되는데 그 부분에서 문제가 생기는거 같더라구
화분 줄이는게 나으려나 감사합니다..
물조절 주기를 조절하면 괜찮아
알로는 진짜 집바집이라 죽여가면서 키워봐야돼
안전빵으로 화분은 작게 해야겠음... 배우는거 재밌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