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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돌아가셨다
익명(106.101)
2024-04-12 19:01:00
추천 25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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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짜증나
내 엄마는 내 인생을 조져논 걸레썅년인데
하느님이 너무 바빠서 우리를 다 돌보지 못해서 대신 보낸 일꾼이 엄마 랍니다
그리고 일꾼이 돌본 이는 또 일꾼이 되는군요
어휴 지랄
과습입니다. 통풍 잘 되는 곳에라도 다녀오세요 - dc App
슬프다 나두 엄마도
미련이 깊은애들은 그나이까지 잘챙겨준거임 반대로 미련없는애들은 해방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