꽁꽁언 겨울연못 속에서 꿋꿋이 서있는 저 연밥들이 내게 삶의 이유를 가르쳐주는듯 했습니다. 2006년의 마직막 태양은 아름다운 안녕을 구했습니다.. 새날이 밝았습니다.. 식겔님의..새해 소망들 현실로 여러분들앞에 자리하길 바래봅니다.. 건강하세요..^*^ ***저는 대구에 사는 서른여섯대는 총각인데.. 올해는 꼭 인연을 만났으면 하는 소망이 있습니다.. 2006.12.31 청도 연지에서 (노을 촬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