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다른 화분없이 세라믹스에 꽂아두고 뿌리만 받고있던 하월시아 자구들 분갈이 해줬어
미러볼
그린볼
거?대 적선
미러볼2
이 친구는 합식을 하겠다고 무리하게 뿌리 싹 도려내다가 실패하고 다시 뿌리를 받고있었는데, 커버를 안씌워줘서 맨 위에 미러볼이랑 발색부터가 차이가 난다..
설다루마 자구 1
설다루마 자구 2
가까이서 보면 저 털이랑 초록색 몸체가 되게 이쁜데, 실제 사이즈는 2cm 될까말까한놈... 자라는데 수년 걸릴듯...
얘도 마찬가지로 커버 안씌운애는 몸체가 갈색인데, 이번에 분갈이 한 애들은 하루종일 축축한 세라믹스에 커버까지 씌워져있어서 본 색을 유지하고 있는중
도도손 자구
미러볼 자구 옆 창
그린볼 자구 옆창
미러볼 옆 창
여기까지는 작은 애들이고
설국 만상
수정연필
페일피스
설국이랑 페일피스는 토분에 심겨져 있던걸 관리하기 쉽게 검정 플분에 옮겼어
기왕 검정 플분에 심을꺼 마감토도 검정색으로 할까 하다가, 마침 아가베만 파는곳에서 기와? 마감토를 팔길래 마음에 들어서 깔아봄..
막 심었을때는 별로 였는데, 분무질좀 해주니까 볼만한거 같네
하월이들은 설탕 뿌려진 애들이 내 취향이구나..!
수정연필 잘키웠네.. 내껀 언제빵빵해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