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인적인 인내심으로 이제서야 올해 두번째 식쇼를 했음 대단하지?
이름은 썰프레아야
어서와
청짜보, 티트리, 소포라 등은 이번에 살말 하다가 일단 또 참음
올해 첫 식쇼했던 애도 찍어옴 디펜바키아 윌슨
2장짜리 였는데 그새 신엽 두개나 올렸어~~
얘는 나중에 너무 커져서 감당 될지 몰라 계속 살말이었는데 그냥 샀음
그리고 현재 4월의 우리집 식물원 에이스
무늬한련화야
오늘 아침에도 지는 꽃 7개 잘랐는데 저리 많아~~
지났지만 3월의 에이스
호주매화
썰프레아 기르는구나 흐흐 나도 한마리 있어!! 잘 길러보자구...
어때 잘 커? 건조해야 한다는데 여름에 살아남을 수 있을지 모르겠어 ㅋㅋ
나도 작년 10월에 데려와서 아직 여름을 겪지 않은... ㅜㅜ
ㅋㅋㅋㅋ 지들도 살려면 알아서 적응하겠지 뭐.. 속 흙 마를때 까지는 못 기다려 나는~~
한련화 영업당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