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분께 화분을 선물 받아 기르게 됐는데 점점 웃자라고 잎은 노랗게 변하고 죽어가는거 같아요 ㅠㅠㅠ
도와주세요 죽이고 싶지 않아요 ㅠㅠㅠ
처음에는 키우는 이끼 옆에서 식물등으로 키우다가 잎끝이 노랗게 말라 바스라지길래 햇빛 부족 같아 베란다로 옮겼습니다.
밖으로 꺼내니까 웃자라는게 더 심해지고 아래쪽 꽃들은 바스라지고 잎 변색도 더 심해지는거 같아졌습니다.
우리 애 죽어가는데 원인도 모르고 있어서 너무 속상해요 아시는 분 있으시면 제발 도와주세요 ㅠㅠㅠ
베들레헴이네 저거 집에서 키우기 적합치않아요 저도 보냄
반그늘에서도 잘 자란다해서 키우기 시작한건데 힘들까요 ㅠㅠㅠ
저 꽃들 보는 낙으로 살았는데... ㅠ
방법없음 다내려놓고 밖에 두면 살기는 하겠다 담엔 고사리나 아스파라거스같은 만만한거 들여요 괜히 스테디셀러가아님
그렇군요... 이쁘게 키우는건 포기하고 잘 살아만 있도록 해야겠네요...
나 예전에 키웠는데 쉽지가 않더라고요 실내 적합한 식물이 안닌것같음 그리고 뽑아보니 뿌리는 없고 뭉둥하게 생긴것만 있어서 당황했음;;;
좀 더 큰 분으로 옮기고 비료 조금만 주면 살아날 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