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목서는 달달한 향이 남
라일락은 짙은 꽃향기
대신 금목서는 달달한 향만큼이나 엄청난 꽃가루를 선물해줌
식갤러 1(125.181)2024-04-13 20:40
답글
그리고 라일락이랑 금목서 개화시기가 안겹쳐서 괜찮음
식갤러 1(125.181)2024-04-13 20:40
답글
대충 금목서가 가루가 많고 더 세다는 거 같은데
역시 직접 맡아봐야..
바클라와(dafg455)2024-04-13 20:41
답글
식물 또 늘어나게 생겼네 ㅋㅋ
바클라와(dafg455)2024-04-13 20:41
라일락 외국종 하나 들여오면 저거 눈에 안찰걸...걔네 꽃 풍성한거랑 향이랑 색깔이랑이 압도적임...
익명(118.216)2024-04-13 20:42
답글
길거리에 있는 라일락, 금목서보다 더 강한 놈이 있나보네
ㄷㄷ
바클라와(dafg455)2024-04-13 20:43
봄 라일락 가을 금목서인데 왜 겹쳐?
망설이지 마 지지지...
모래.(dcpungsun2)2024-04-13 2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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겹친다는 게 개화시기를 말한 게 아니라
‘향을 위한 포지션의 식물’ 이거였음 ㅋㅋ
하나로 끝내려고 했는데 ㅋㅋ
바클라와(dafg455)2024-04-13 2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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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기는 향기를 부른다지....ㅋㅋㅋㅋㅋ
모래.(dcpungsun2)2024-04-13 20:45
답글
엄청난 벌레도 같이..
바클라와(dafg455)2024-04-13 20:46
금목서 향이 엄청 좋대서 ... 궁금해서 올리브영에 금목서 향이라는 제품 맡아봤는데 난 그냥 그렇드라...? 약시 새와 향을 접해야하는데 ㅠㅠ
리히(cynicalsky8375)2024-04-13 2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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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안 맡아봤지만
찐과는 비교가 안 되지 않을까라는 느낌?
바클라와(dafg455)2024-04-13 20:48
내 경험상 금목서랑 라일락은 아예 다른 향같음... 금목서가 라일락보다 훨씬 짙고 딥한 느낌? 대신 목서가 피는 계절은 이미 쌀쌀해지기 시작해서 차가운 공기속에서 맡는거라 진한 향이 안 부담스러움 그리고 금목서향기라고 하는 시판 제품들 향 많이 맡아봤는데 아예 다름... 반면 라일락은 꿀같이 달달한 느낌이 강함 근데 라일락은 봄~초여름에 피고 금목서는 10월에 피니까 진짜 같이 키우면 좋겠다 - dc App
경기풀주먹(bluegreen93)2024-04-13 2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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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같이 키우면 좋겠다!
장문의 식물 영업글 잘 보았습니다
하나 살게요 ㅋㅋㅋㅋ
바클라와(dafg455)2024-04-13 20:55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2026-07-18 12:03
답글
다 키운다 다 키운다!!
바클라와(dafg455)2024-04-13 20:56
라일락은 와 향기 너무 좋다 하면서 나무 밑에서 머물 정도
금목서는 가던 길 되돌아 가서 꽃에 코 박아볼 정도
나는 그랬음 ㅋㅋ
방울(jenie7895)2024-04-13 21:07
답글
어제 자전거 타다
라일락 맡고 다시 뒤로 갔음 ㅋㅋ
바클라와(dafg455)2024-04-13 21:08
나도 궁금했는데 댓글들 보니 더 궁금하다 ㅋㅋㅋㅋ 저리큰 묘목은 종묘사에서 팔어??
망우역(balk390)2024-04-13 23:29
답글
그냥 심폴에서 샀어 ㅋㅋ
바클라와(dafg455)2024-04-14 07:13
개인적으론 금목서>>>>>>은목서>>>>>라일락
금목서는 향때문에 나무 밑에 10분 넘게 서있다가 옴 순천 선암사 택시 타고 3만원 내고 갔었는데 절 자체는 별 감흥 없었는데 금목서향 맡고 나서는 정말 오길 잘했다고 생각했어 금목서향 진짜 진짜 좋음 금목서 지고 나서 금목서 향수도 사봤지만 진짜 금목서향과는 비교도 안되더라
피는 시기가 달라서 상관없지않아?
아 그걸 생각 못했네 ㅋㅋ 귀찮은데 작은 걸로 들일까.. 라일락은 소품도 피는 거 같더라고
금목서 향을 몰라야 할수있는 고민이네
라일락도 탑급인데 금목서가 압도적이야? ㅋㅋ
금목서는 달달한 향이 남 라일락은 짙은 꽃향기 대신 금목서는 달달한 향만큼이나 엄청난 꽃가루를 선물해줌
그리고 라일락이랑 금목서 개화시기가 안겹쳐서 괜찮음
대충 금목서가 가루가 많고 더 세다는 거 같은데 역시 직접 맡아봐야..
식물 또 늘어나게 생겼네 ㅋㅋ
라일락 외국종 하나 들여오면 저거 눈에 안찰걸...걔네 꽃 풍성한거랑 향이랑 색깔이랑이 압도적임...
길거리에 있는 라일락, 금목서보다 더 강한 놈이 있나보네 ㄷㄷ
봄 라일락 가을 금목서인데 왜 겹쳐? 망설이지 마 지지지...
겹친다는 게 개화시기를 말한 게 아니라 ‘향을 위한 포지션의 식물’ 이거였음 ㅋㅋ 하나로 끝내려고 했는데 ㅋㅋ
향기는 향기를 부른다지....ㅋㅋㅋㅋㅋ
엄청난 벌레도 같이..
금목서 향이 엄청 좋대서 ... 궁금해서 올리브영에 금목서 향이라는 제품 맡아봤는데 난 그냥 그렇드라...? 약시 새와 향을 접해야하는데 ㅠㅠ
나도 안 맡아봤지만 찐과는 비교가 안 되지 않을까라는 느낌?
내 경험상 금목서랑 라일락은 아예 다른 향같음... 금목서가 라일락보다 훨씬 짙고 딥한 느낌? 대신 목서가 피는 계절은 이미 쌀쌀해지기 시작해서 차가운 공기속에서 맡는거라 진한 향이 안 부담스러움 그리고 금목서향기라고 하는 시판 제품들 향 많이 맡아봤는데 아예 다름... 반면 라일락은 꿀같이 달달한 느낌이 강함 근데 라일락은 봄~초여름에 피고 금목서는 10월에 피니까 진짜 같이 키우면 좋겠다 - dc App
진짜 같이 키우면 좋겠다! 장문의 식물 영업글 잘 보았습니다 하나 살게요 ㅋㅋㅋㅋ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다 키운다 다 키운다!!
라일락은 와 향기 너무 좋다 하면서 나무 밑에서 머물 정도 금목서는 가던 길 되돌아 가서 꽃에 코 박아볼 정도 나는 그랬음 ㅋㅋ
어제 자전거 타다 라일락 맡고 다시 뒤로 갔음 ㅋㅋ
나도 궁금했는데 댓글들 보니 더 궁금하다 ㅋㅋㅋㅋ 저리큰 묘목은 종묘사에서 팔어??
그냥 심폴에서 샀어 ㅋㅋ
개인적으론 금목서>>>>>>은목서>>>>>라일락 금목서는 향때문에 나무 밑에 10분 넘게 서있다가 옴 순천 선암사 택시 타고 3만원 내고 갔었는데 절 자체는 별 감흥 없었는데 금목서향 맡고 나서는 정말 오길 잘했다고 생각했어 금목서향 진짜 진짜 좋음 금목서 지고 나서 금목서 향수도 사봤지만 진짜 금목서향과는 비교도 안되더라
저런 향이 남부는 흔하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