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해도 이거다 싶은 나무가 안나와서 같이 고민해주실분ㅠ
일단 저는 제주도 출신이고 그 나무는 제주도 나온 이후로는 본 기억이 없네요....
신엽이 황금색? 금색? 금갈색으로 나오고 그 황금색이 전부 부드러운 털이었어요 얼마나 부드럽냐면 진짜 극세사? 같았습니다
그 잎이 자라면서 털이 떨어지고 평범한 녹색 잎으로 변했어요
어릴때부터 그 신엽을 만지면서 너무 부드럽고 기분 좋아서 가지고 놀던 기억이 나는데 혹시 무슨 나무인지 아시는 분 계실까요????
일단 저는 제주도 출신이고 그 나무는 제주도 나온 이후로는 본 기억이 없네요....
신엽이 황금색? 금색? 금갈색으로 나오고 그 황금색이 전부 부드러운 털이었어요 얼마나 부드럽냐면 진짜 극세사? 같았습니다
그 잎이 자라면서 털이 떨어지고 평범한 녹색 잎으로 변했어요
어릴때부터 그 신엽을 만지면서 너무 부드럽고 기분 좋아서 가지고 놀던 기억이 나는데 혹시 무슨 나무인지 아시는 분 계실까요????
꽃이나 뭐 그런건 기억 안나? - dc App
따로 꽃을 피우던 기억은 나지 않는데 분명 나무였고 벌써 15년 훨씬 더 되어서 기억이 가물가물하네요ㅠㅠ 부드러운 신엽이 녹색으로 변하는게 너무 아쉬웠던 기억만 나요ㅠ
지역도 그렇고 그정도로 부드러우려면 양치식물 중 하나일 거 같은데 정보가 너무 부족하네요
ㅠㅠㅠㅠ 양치식물은 아니었고 진짜로 나무였어요! 평범한 녹색 넓은잎 나무요! 너무 어릴적 기억인지라 정확한 정보가 없어서 넘 죄송스럽네요ㅠㅠ
차나무나 차동백 이런거 아닐까요
참식나무
남해안에도 조금 있긴하지만 제주도는 참식나무가 흔하긴해 새 잎에 금색털 비단처럼 나 있는 모습이 인상적이고 예쁘지
헐지금검색해보고 알았어요 이거예요 이거!!!!! 이 굉장히 신기하게 나는 엄청 부드러운 금색 신엽 !!!!!! 15년만이 드디어 이름을 알았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