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다 읽었어 단순 정보전달에 그치지않고 작가가 해주고 싶은 말, 인문학적인 감성이 느껴지는 명작이라고 생각드네 ˙ᵕ˙ 특히 마지막장은 읽는이로 하여금 눈시울에 이슬이 맺힐만큼 작가의 세심한 따스함이 느껴지는... 마지막쪽이라도 꼭 다들 읽어보라고 업로드 하려고했는데 혹시나 하는 생각에 거두었지만.
다들 꼭 읽어보길 바라
댓글 16
님 왜 닉값을 못함
ㅈㅉ(221.162)2024-04-14 02:13
답글
전혀 부정적이지가 않군요 실망입니다 ㄲㄲ
농담이고ㅋㅋ 나도 이책 나오자마자 사서 읽어봤는데 입문용으로 진짜 좋은거같음
님 왜 닉값을 못함
전혀 부정적이지가 않군요 실망입니다 ㄲㄲ 농담이고ㅋㅋ 나도 이책 나오자마자 사서 읽어봤는데 입문용으로 진짜 좋은거같음
내일 읽어야겠다 사놓기만 하고 아직 안봄
이과와 문과의 만남인가 ㄷㄷㄷ 식물을 대하는 이과의 이성과 말로풀어내는 문과의 감성
광합성 얘기 나오냐? 토분 얘기는? 토분 구리다지? - dc App
가장 기억에 남는 한 구절만 말씀해주시죠
글쓴이는 아니지만 저는 ‘바질은 암발아다’ 이게 젤 충격이었음. 이제껏 광발아인줄 알고잇엇고 씨앗 직구할때도 판매자가 광발아 메모 넣어줬었거등..
왘ㅋㅋㅋㅋㅋㅋㅋ 나는 그거 누가 알려달래서 찾아봤는데 진짜 극명하게 갈리던데 암발아였구나.. 이제 제대로 알려줄 수 있겠다
평소에 바질 많이 길러먹는ㄷㅔ 내가 그때 충격먹고 갤에 글썼거든ㅋㅋㅋ 그래서 누가 찾아줬는데 암발아 광발아 둘다 잘 되는데 몇몇종은 광발아가 잘 된다고 함미다 결국 그냥 편한대로 파종하면 되는듯ㅋㅋ
막발아라고 들었어 혹시 그 글이었을까 싶네 ㅋㅋㅋ
뽑을수가 없어요.. 그리고 그 책 안에서 살아있는 소중한 구절을 여기에 옮기면, 의미가 소실될까봐 조심스러워지는..
나는 반대로 생각했는데 ㅎㅎㅎ 의미 있는 구절은 나눌수록 의미 있다고 생각했음 ㅋㅋㅋ 마치 기쁨처럼
왜 이름 따라간다는말 있잖아? 갤러 닉 변경 어때 항상긍정적인놈 이런걸로! 그게 더 어울려!! - dc App
그래서 나도 닉 이렇게 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모두 소품 영유아들만 키우고 있지만 ㅋㅋㅋㅋㅋ 언젠가 되것지뭐!! - dc App
사전처럼 필요할 때 필요한 부분만 보는 책인 줄로만 알았고 그렇게 보고 있는데 그게 아닌가보군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