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12월에 회사사람이 자기네 집 플뷰 번식해서 주겠다고 해서 냉큼 감사합니다 하고 받아왔는데 아니 이양반이 눈자리를 반으로 잘랐더라고ㅠ 줄기를 진짜 엄청 짧게 짜른데다가 뿌리도 별로 안길어서 3-4개월간 물꽂이 해둠ㅠㅠ 그래도 거의 얼음이길래 눈자리 다쳐서 가망없나보다 하고 구엽 지면 버리려고 했는데 이거봐ㅠㅠㅠㅠ애기새순 올라오는중ㅜㅜ기특해 진짜ㅠㅠ
물꽂이하고 식재할때마다 식물 다 죽여서 얘는 죽이고싶지않아서 지금 질석에 물 많이주고 꽂아둔 상태인데, 질석에서 흙으로 바로 식재하면 그나마 괜찮을까? 적응할때? 당연히 흙은 배수 잘되는 흙+무비양토 쓸 예정! 괜찮으면 담주나 다담주쯤에 새순 어느정도 올라오고 나서 옮기려고!
물꽂이하고 식재할때마다 식물 다 죽여서 얘는 죽이고싶지않아서 지금 질석에 물 많이주고 꽂아둔 상태인데, 질석에서 흙으로 바로 식재하면 그나마 괜찮을까? 적응할때? 당연히 흙은 배수 잘되는 흙+무비양토 쓸 예정! 괜찮으면 담주나 다담주쯤에 새순 어느정도 올라오고 나서 옮기려고!
와....이걸 밀어내네...ㅋㅋㅋㅋ 존버의 승리다.... 이넘은 초반 순화가 느려도 흙에서 잘 살더라고... 상토에 펄라 조합으로 식재해놔도 잘 크던데... 자라나라 새순새순...
오 그래??!! 그럼 새순 좀더 올라오면 심어봐야겠다! 이거랑 같이 카스테니안? 받아왔는데 얘도 뿌리가 너무 짧아서 물꽂이 해놨는데 얜 새순 나올 생각이 아예 없는거같아ㅠ 뿌리만 녹아버림ㅠㅠ 얘도 질석에 꽂았어
아.....그넘도 제발 자라나라 뿌리뿌리.... 멱살잡아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