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기에 벌레 안 꼬이길래 방심했다가 총채한테 당했다 이제보니 장미가 과실수보다 기호가 더 좋은거같네 두개나 파먹힌거보고 기겁해서 님오일 절여놈 마지막은 그와중에 살아남은 무병장수개체
슬슬 개미들 올라오던데
얘는 총채
아이고야...순식간이네...ㅠ.ㅠ''
하.. 파먹은 구멍으로 꿀이 질질 새더라고...
총채가 지랄인게 닫힌 꽃봉오리 속에 들어가서 피기도 전에 꽃잎을 훼손하더라. 치자꽃도 그렇게 망가트리고. 주1회는 님오일 예방적으로 치고 있어. 잎 뒷면이랑 꽃봉오리 그리고 흙위에.
실외에서 키우다보니까 벌이랑 나비 오라고 약 치는거 자제했더니 뜬금포 강도 맞아부럼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