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마랑 스피츠베르겐이랑 1월부터 색이 가서 2월에 율마는 마른 잎들을 다 쳐주고스피츠베르겐은 안쪽이 연두색이 살짝 남아서 안 자름.물주고 바람주고 햇빛주고 버티는중인데 다른 애들은 새잎나고 하는 와중에 얘네는 변함이 없음...보내줘야하는걸까 희망을 잡고 계속 키워볼까 도와줘 ㅠ
이미 죽은지 한참된것같은데
그치만...물은 잘 먹는지 쭉쭉 흙이 마르던걸
우린 그걸 증발이라고 해요
갔네 갔어.. - dc App
ㅠ
오늘 또 두 친구를 보냈습니다...
이미 가버렸는걸..?
건너버렸나
율마는 한번 시들기 시작했다면 소생이 힘듬
하씨...애지중지 키웠는데 분갈이하고 바로 가버림
이정도면 3년상도 치뤘겠다 ㅠ
3년 상은 말넘심
ㅠㅠㅠ
얼렁 2트 가자.....ㅠ.ㅠ''
집에 얘네 말고 다른 애들이 무럭무럭 자라는 중이라 그만 데려오라함...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