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 부모님이 산에서 작게 밭을 하셔서 가끔 나물을
뜯어오셨는데 그 나물을 잊을수가 없네요
일단 줄기와 잎이 탱글하면서 윤이 도는 듯하고
잎의 모양은 둥글동글 했으며 줄기는 검붉은? 보라빛?같기도 했습니다
어릴때 식구들과 둘러 앉아 고추장 참기름 넣고 밥비벼 먹었는데 이제 그나물 이름을 아는 사람이 없네요
식물갤에서 도움을 받고 싶습니다
뜯어오셨는데 그 나물을 잊을수가 없네요
일단 줄기와 잎이 탱글하면서 윤이 도는 듯하고
잎의 모양은 둥글동글 했으며 줄기는 검붉은? 보라빛?같기도 했습니다
어릴때 식구들과 둘러 앉아 고추장 참기름 넣고 밥비벼 먹었는데 이제 그나물 이름을 아는 사람이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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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라도
엄나물 두릅?
고구마?
미나리
쇠비름?